<공지>

현재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고시원(아지트?)에 있습니다. 원래 고시원이라는 것은 검사등이 되려고 공부하는 곳이기도한데 현재 저는 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얻기 위해서 오늘은 한번 오전에 고시원에서 공부를 해 보려고 합니다. 사업장겸 집(Home-Office)의 업무는 제 아내 그레이스가 처리할 것이며 중요한 업무는 여러 경로로 제게 보고될 것입니다. 저녁에 집에 들리려고하니 수요예배는 참석이 불가합니다(하나님은 전능하신게 영어예배에서 잘리니까 영어영문학과에 장학금으로 공부하게 하십니다)-이진올림

저는 새벽기도회를 다닙니다. 그런데 밤에 자는데 제 핸드폰으로 팩스 보냈다고 하는 미국 놈들은 싸가지 없는 인간들이겠지요? www.metel-computer.com

Dear Friends and Colleagues;

If you want to send a FAX in the night on Korea Standard Time(KST) through the Web FAX(+82-2-6918-6401) of METEL, please call my mobile-phone at first(I turn off the PCS while the worship service at church) You can also send the FAX in our working hour 10:00AM~5:00PM by 02-522-4666, if you want.

Regards,

Thank you

Jin Lee,CEO of METEL Computer

www.metel-computer.com

내가 대전침례신학대학 중퇴이다. 오늘 박사님을 만나뵈었는데 여자인 원목(병원에서 섬기는 목사)에게 내 이야기를 많이 하셨나보다. 내가 원하기만하면(인사권은 당연히 병원장이신 신박사님께 있다) 전도사로 들어가도 되겠다. 한국병원선교회의 ‘북한의료선교회’의 설립안건은 코로나 때문에 아직 발의하지 못했다고 하신다(신박사님은 원래 대북선교에는 별로 관심이 없으신것 같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는 신경쓰지 말고 내 할일을 충실히 하라고 하신다(박사님은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에서 성도를 자른다는것은 듣도 보도 못한 이상한 이야기라고 하신다) 그리고 내과과장이 스트레스를 받으신것 같은데 김은수 과장님은 여자유부녀이시니까 핸드폰 번호를 않가르쳐 주시니까, 내가 신박사님께 자정 넘어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곤해서, 당뇨치료중이니까 오른쪽 정강이가 저리다고 말씀드렸다고 했더니 이제는 본인 개인 이메일도 가르쳐 주셔야 할판이다. 진단은 내가 자리를 꼬고 앉아서 엉덩이(히프)에 체중이 실려서 그렇다고 하신다. 그나저나 판공비 제외하고(휘발유값 등등) 신박사님 월급이 일천만원을 넘어서는 것 같은데 호텔같은 남양주병원에 전도사로 취직하면 월급이 얼마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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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동생은 원래 영어성가대(NHM)였다. 소프라노였는데 언제인가부터 사랑의교회에 나오지 않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북한사랑선교부에서 같이 섬기던 내 아내도 사랑의교회에 나오지 않기 시작하는데 이유들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도 북한사랑선교부에서-내 잘못인지는 모르지만-내 의사에 반해서 잘렸다. 그러더니 영어성경공부에서도 나도 잘렸고 그때부터 코로나가 불기 시작했다. 신박사님을 내일뵙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데 박사님은 코로나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씀하신다. 다행히도 박사님의 모교인 서울고등학교안 강당을 빌렸는지 ‘높은뜻  푸른교회’에 아내와 3주연속 예배를 드리고 있고 좀 영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 같다. 그런차에 주말에는 집에서 아내와 함께 자는데 오늘도 사랑의교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우선 교통비가 든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재를 주문한것이 토요일에 도착했다.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이 쥬빌리도 건드렸는데 그것은 내가 볼때는 성령을 거스린 것으로 속죄(贖罪)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공부를 해야한다. 내일 신박사님과 한국의료선교회 내부의 ‘북한의료선교회’ 설립을 위한 이사회 현황을 여쭙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의 참가 여부를 결정할 생각이다.

병주고 약주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게 용돈을 좀 보내드렸다. 나도 뉴욕에 있다가 왔는데 메텔의 재정의 대외의존도를 낮추고 아버지(성남)의 돈이 풍부하게하려고 시도하는 중이다. 내일 박사님을 만나뵈러 가는데 보통은 3,000여원짜리 좌석버스를 왕복을 하는데 나는 지하철이 공짜다. 왕십리에서 한번 충돌이 있어서 지하철을 타지 않는데 내일 신박사님에게 ‘높은뜻 푸른교회’ 주보를 가져다 드리려고 한장 가져왔다. 박사님이 모교 안에 있는 교회라고 하면 아내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우리 결혼식에 오셨었다)

우리가 돈이 떨어지면 아버지께 부탁해서 돈을 돌려막고는 했다. 그런데 폐단이커서 이번달에 성남(아버지)에 주기로한 돈을 주지 않고 그것으로 한달을 지내볼 생각이다. 아버지께서 타격을 입으실지는 모르겠는데 나에게도 윤리적인 딜레마가 있지만 일단 아버지는 고시원을 빼라고 하시는데 부터 문제가 발생을 했다. 그리고 조직적인 문제는 현찰전체를 아내 그레이스에게 맡겼다.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성경구절이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떠해야 하는가?

아내가 저녁식사를 같이하자고 한다.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레이스(아내)가 지금까지 너무 애를 많이썼다. 오늘 시험(?)삼아서 다시 새벽기도회를 가보았는데 아무래도 나는 神의 선택를 받았나보다. 그리고 신박사님이 서울고등학교 출신인데 ‘똘만이’들이 지랄벙거지를 떨기전에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전화 한통 넣어달라고 부탁을 드려볼 생각이다. 아내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장애물이 생기면 푸른교회인지 뭔지 빌려쓰고 있는 강당에서 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