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가 없는 날은 새벽기도회에 불참함
나는 YTN과 인연을 맺게 된것이 세일즈를 하러 돌아다녔을때인것 같다. 무사히 YTN의 보안망을 뚫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무작정 내렸는데 어떤 기자로 보이는 여직원과 부딪혔다. 나는 할말이 있으니 명함을 한장 달라고 했다. 그런데 이분이 문득 명함을 준다. 그 이후로부터는 뉴스라고 하면 YTN만 보았는데 요사이는 좀 이상한 것 같다. 푸틴이 舊 소련(U.S.S.R)의 국군통수권자이고 미국은 인류 역사에 있어 핵탄두를 2번이나 쓴 유일한 나라이다(히로시마와 나가사키) 내가 보기에는 지상전이 장기화 되면 전략 핵무기를 쓸수 있는데 미국도 핵탄두를 쓰면 전면전에 들어가고 예수님 오신다. 나야 손해 볼게 없지만 ‘우리 엄마 천국가고, 너희 엄마 지옥가고’가 어제 설교의 주제로 여겨진다. 오늘 신박사님을 만나뵙기 위해서 병원측에서(병원의 수장이라서 그런가보다) ‘자가키트’ 검사를 했는데 다행히 음성 판정이 나왔다. 원목이 여자분으로 바뀌었는데 박사님께서 왜 나처럼 천한것을 상대해 주시는 것일까…
A Divine Confirmation
우리 교회분들은 내가 십일조하는 날을 대부분 알고 계실것이다.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독서실에서 3월 3일자로 17만원을 요구했기 때문에 굉장히 난감했다. 정확한 계산은 정확한 계산인데 내가 20일날 드리겠다고 부탁을 드렸기 때문이다. 어제도 말씀 드린바와 같이 내가 자영업이면서 공부를 집에서 하기 때문에 조직을 형성하려고 도서실을 호의를 부탁하고 들어간것인데 거절을 당했다. 공부하면서 일반전화(02-522-4666)는 아내가 받아서 필요한 전화이면 내게 건네주는데 나라가 망할라고 그러는지 무슨 대출을 받으라고 하는 전화가 그레이스의 말을 들으면 공부에 방해가 될 정도로 많은가 보다. 나는 내 명함을 줄때면 필요하면 명함뒤의 공란에다가 핸드폰 번호를 적어준다. 문제는 공부할때 핸드폰이 오면 굉장히 난감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제 밤을 새서 네트워킹을 다시 시도했다. 1부 예배를 가려고 했는데 작업에 집착을 하다가 새벽 4시경에 잠이 들었다. 아침에도 계속 작업을 하다가 4부예배를 드렸는데 예배 끝나고 어떤 자매에게 명함을 주게 되었는데 영발이 오는게 이제 내가 집에서도 공부를 할 수도 있고 전화도 차질없이 받을 수 있게 되었으니 도서관에서 철수하라는 영감이었다. 主께서 내 명함에 싸인을 해주신것 같다. 그러면 17만원이 남게 되는데 아내에게 줄 생각이다. 도서관 비용이 사치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철야작업도 쉽지 않았다. 나는 내가 하루에 10만원을 지출하는것으로 아는데…
집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골때리는일이 발생하게 된다. 바로 핸드폰 문제인데 나는 자영업자이기 때문에 핸드폰을 받을수도 없고 않받을수도 없고 한데 조직(독서실에 가는거)을 형성하면 이 문제가 풀린다. 오정현 담임목사께서 로또안해본사람 있냐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한번도 안해보았다(主께서 너는 실력으로 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오늘 교회에 다녀와서 공부는 않하고 소니와 맞짱을 떴다(오늘 설교하신 2분중에 한분이 맘에 안든다) 핸드폰을 독서대 옆에 놓고 공부를 하는데 전화가 오면 받아야할지 말아야할지 딜레마가 발생하는데 작은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연구를 했는데 성경에 이르기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것을 가졌다고 했다. 결국은 소니와 JB.LAB이라는 중견업체 부품으로 경찰처럼 전화를 받도록 만들었다. 그냥 헤드폰끼고 공부하다가(Noise Cancelling) 누구인지 몰라도 전화가 오면 핸드폰을 wipe-out하면된다. 굉장히 작은 차이인데 도서관에 가고 안가고가 여기에 달렸다. 좀더 공부해 본 다음에 최종결정을 내린다…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님 장학회의 후보가 되기를 원하나이다-이진 올림
지금 가진돈이 16만원인가 그렇다.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려서 혹시나 주실래나 했는데 돈을 균형잡히게 잘쓰라고 하신다. 박사님과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 주일날 교회를 가면 또 헌금을 해야한다. 내일 토요새벽기도회도 택시를 탈 확률이 높은데 돈의 발란스를 맞추려면은 아무래도 독서실을 빼야겠다. 그러면 집에서 일도보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그러면 애당초 도서실에는 왜 등록을 했노…에이 장학금 않받으면 그만이다…
내 명함을 가지신 분들중에 핸드폰 번호가 010-3918-6401 인분이 계실 것이다. 어머님께서 살아 계실때에 매주 금요일이면 성남에 있는 아버지댁에 찾아 뵙고는 했는데 공부도 공부지만 어머님을 찾아뵙고 나면 깨닫는 것이 더욱 많고는 했다. 우리 나라 재벌이 문제인 것이 당시 8호선 산성역 출구에 엘지 텔레콤 대리점이 있었는데 소니 엑스페리아를 구입하기 전이었는데 위의 번호로 폴더폰을 하나 구매했다. 그런데 교회에서 자꾸만 ‘십팔’,’십팔’ 하길래 가운데 번호를 3928로 바꾸었다. 그러면 3918번호는 당연히 해지되는 것이 상식이다. 나는 그런줄알고 명함을 다시 박았는데 3개월후에 우리 자택으로 엘지에서 우편물이 날라왔다. 해지 된줄 알았던 ‘3918’번의 3개월치 요금을 내라는 것이다.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쓰여있고 현실적으로는 빨리 불필요한 전화번호를 해지하려고 강남역 대리점에서 27만3천원을 주고 해지 했다. 그 업무를 본 직원이름이 ‘이정우’인데 산성 엘지텔레콤에 가서 찾으니까 그만 두었단다. 아버지하고도 갔었는데 어쩔수 없이 ‘민중의 지팡이’이신 경찰을 불렀는데 대리점 사장은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전직원의 인사기록을 줄수 없다고 한다. 내가 열이 받아가지고 010-3828-6401 도 해지했는데 조직상 계산청구서가 계속 날라온다. 罪人 이정우와 결자해지를 해야되는 상황인데 엘지 텔레콤에서는 검찰에 이야기해서 이정우를 잡고 돈은 나보고 내란다. 나는 이 상황실장의 머리가 돈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가진게, 자기 직원이 잘못을(업무상 배임) 했으면 불러다가 사과를 시켜야지 내가 재벌하고 친한 검찰에 왜 시간을 낭비하노? 그래서 罪人 이정우를 만나기 전에는 돈을 못 주겠다고 했더니(깨진 독에 물붓기이다) 엘지에서 통신불량을 만들었다(액수도 60만원이다가 30만원이다가 그런다) 나를 바보로 아나본데 kt를 하나님의 은총으로 소니에다가 삽입을 했는데 이게 010-4282-6401이다. 그리고 열불나게 쿠팡에 주문을 해댔더니 150만원가량 나왔다. 그리고 (주)다우기술에서 만든 알뜰폰을 만들었다. kt에다가 줘야하는 40만원을 효도한다고 아버지께 드렸는데 이제 kt도 돈을 줘도 엘지 사건으로 통신불량이 풀리는게 아니다. kt도 돌아인게 엘지에다 전화를 해서 해법을 찾아야지 왜 나한테 전화를 하노? 내가 너희한테 돈을 줘도 통신불량이 안 풀린다니까…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헌금-이진

나 우리은행 싫어~
오늘 수요예배에 참석한다-이진
새벽에 일찍 일어났는데 독서실로 일찍 갔다. 그런데 자꾸만 인터넷 강의의 음성이 끊긴다. 삼성 RF511이라는 중고 모델인데 일단 철수했다. 그리고 새벽기도회 끝나고 집에가서 한잠잤다. 다시 소니 노트북을 하나 챙겨가지고 도서실로 갔는데 이참에는 삼성 노트북이 제대로 된다. 삼성노트북을 독서실에 락커에 넣어 놓고 집으로 왔다. 삼성전자서비스에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더니 내일 2시에 전화를 주겠단다. 그런데 우리어머님이 경기여고 41회이고 이건희부인 홍라희가 경기여고 51회 후배이다. 어머님이 경기고 동창회 목록을 주셨기 때문에 이전에 이태원 이건희 집으로 전화를 자주해서 집사하고도 아는 사이이다. 삼성전자에서 가만히 있었으면 되는데 내가 요주의 인물인지 자꾸 팩스신호를 보내서 위치파악을 한다. 나는 당장 이재용이한테 동창회 목록에 있는대로 전화를 돌렸다. 집사한테 왜 자꾸만 팩스신호를 보내느냐고 했더니 집사가 상황파악을 못한다. 그래서 나한테 상담한 직원 이름을 가르쳐주고 앞뒤사정을 알아보라고 했다(대기업에 근무하는 내 친구는 그 여자 직원이 잘리지는 않았을 거라고 한다) 소니가 고장나서 엘지핸드폰을 하나 산게 있는데 보안2과 요원 이름을 복구를 해야한다. kt에서 방금전화가 왔는데 (발신번호확인은 가능해도) 수신번호는 불가능하다고 아내에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간단히 말해서 삼성전자에서 팩스로 우리집으로 2번에 걸쳐 같은 전화번호로 위치 추적한 것을 보안과에서 움직이기 전에는 잡지 못한다는 이야기이다…
주일날도 1부 본당 예배를 드린다
지금 현재 이비인후과(ENT)약을 복용하고 있다. 그런데 몸이 낮지를 않는다. 그래서 타이레놀 콜드를 먹고있는데 싱카스트를 먹고 있을때는 시간을 충분히 간격을 두어야 한다. 그런데 약사중에 별 똘아이같은 놈이 있다. 싱카스트하고 타이레놀 콜드하고 충돌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었더니 왜 당뇨약은 다른데서 지으면서 그 밖의 것은 자기네 한테 않사냐는 것이다. 경기도 남양주 병원은 병원 자체내에 약국이 있다. 특별히 부탁을 하면 가능하지만 외래환자 처방은 병원내 발급이 원칙으로 알고있다. 부부가 약사인데 서울대 출신이다. 아니 돈을 벌고 싶으면 장사를 하지 왜 좋은 머리두고 약대를 갔노? 그래서 아내하고 상의해서 일단 이비인후과약은 끊고 타이레놀 콜드를 먹기로 했다. 그나저나 주일날 4부 예배에 갈까?안식일은 말그대로 좀 쉬어야지 하바드간다고 설칠 때도 주일은 공부를 않했는데 이제 현실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