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내와 ‘높은빛 푸른교회’에서 1부 예배를 같이 드리고 사랑의교회로 와서 영어예배를 드렸다. ‘푸른교회’설교를 돌아가면서 부목사가 했는데 영화 <한산>이야기가 나왔다. 신박사님께 ‘忠武公께서 어떻게 의금부에서 살아나셨을까요?’라고 질문을 드렸는데 ‘아마, 사람이 좋으니까 고문을 심하게 하지 않았을거야’라고 지극히 의학적인 분석을 해주신적이 있다. 영어예배 끝나고 고시원으로 돌아왔더니 누가 내 슬리퍼를 가져갔다. 내가 하는일이 정보를 수집하는 컴퓨터업이다(IT?) 내가 슬리퍼에다 빨갛게 표시를 해놨기 때문에 이 이교도 놈이 잡혔다. 나는 속으로 ‘토설을 하면 봐주고, 버티면 경찰을 부른다’하고 ‘Is this yours?’하고 물었는데,’I am sorry, I thought it has belonged to the house’라고 사과를 한다. 식사를 하면서 아내에게 (좆같은 sk에서 핸드폰을 고쳐놓았다) 전화를 했는데 한번 경고하고 봐주라고 한다. 나도 오죽이나 신발이 없으면 남의 신발장을 열어서 슬리퍼를 가져갔을까 임자를 잘못 만난 것이다. 외국인 노동자가 절도로 걸리게 되면 추방이 일반적일 것 같은데 고시원 부엌에 있는, 누군가 가져다 놓은 캔커피가 보인다. 그것을 마시고 없는 일로 하기로 했다. 데카르트가 인간에게는 보편적으로(철학의 이해: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부) 주어진 양식이라는 것이 있다고 했다. 꼭 오늘이 주일이라서가 아니라 내가 내린 판단이 기독교신앙에 어긋나는 것은 아닐것이다…
경찰에 신고된 보이스피싱 신고번호; 02-6020-6833
신박사님은 환자때문에 예배도중에도 핸드폰을 받으십니다. 저는 예배도중에 일반적으로 핸드폰을 꺼두는데, 제 아내 그레이스는 예배도중에 핸드폰을 받습니다. 내일 아내와 하루종일 함께 있을테니까 저와 연락하시고 싶으신 분은, 제 아내의 핸드폰으로 연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일 사랑의교회 본당예배는 불참합니다-이진 올림
www.metel-computer.com
<공지>
내일 SK Telecom이 고장수리를 하므로 본인이 핸드폰을 가지고, 오전에 ‘높은뜻 푸른교회’에서 아내 그레이스와 같이 예배를 드리는 것이 힘들어졌습니다. 아내가 1부 10시 예배를 드리고 오후12시에 집으로 돌아오면 최태원이 말대로 제 핸드폰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저는 다시 사랑의 교회로 돌아가 4부 2:30분 예배를 드릴 계획입니다. 해골 바가지가 없어야 할터인데…
<공지>
SK Telecom 통신망 작업으로 인하여 오늘밤 10부터 내일 12시까지 교신두절이 예상됩니다. 제 핸드폰으로 연락하지 마시고 기간망인 한국통신 +82-2-522-4666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윤석열 대통령 각하 천세, 이재용 회장 만만세!!!

분은 잔인하고 노는 창수 같거니와 투기 앞에야 누가 서리요 (잠언 27:4)
내일 토비새 불참
<공지>
오늘 압구정 미래이비인후과 송원장님(서울대 의대 수석, 신박사님 후배)과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PCS-핸드폰-은 의료기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꺼놓겠습니다) 용건이 있으신 분은 일터(02-522-4666;Home-Office)로 전화하시면 제가 ‘여보, 전화온데 없어요?’ 할터이니 메시지를 그레이스에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이진 올림
P.S. 어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했었습니다. ‘똘만이’들을 따돌리기 위한 전술전략인데, 내일 토요비젼새벽기도회는 갈까요 않갈까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불참(공부해야지…)
<공지>
오늘 제 아내 그레이스가 외근을 합니다. 제가 고시원에서 공부하고 있으니 팩스(FAX)를 부치실 분은 인터넷 팩스(02-6918-6401)를 이용하여 주시고 제게 핸드폰으로 문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010-2196-6401) 고맙습니다-이진 올림
우리은행하고 충돌이 있었다. 재정부하고 통화해서 교만하게 재정장로님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재정부에서 차단한다(우리은행하고 사랑의교회하고 친하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한국병원선교회로 들어오는 기부금 계좌중 우리은행을 삭제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총무대행’자격으로 우리 홈페이지에서 그렇게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과연 신박사님께서 나를 어떻게 생각을 하실지 잘 모르겠다. 19일경 로즈클럽 인터내셔널로 3만원을 기부했는데 신박사님이 명예고문처럼 되어 있는데 이제 다른 덕망있는 분에게 자리를 넘겨주신 모양이다. 그리고 이 NGO의 기부금 계좌가 ‘우리은행’이다. 박사님에게 ‘직통’하는 총무대행으로서가 아니라 개인자격으로서 로즈클럽 인터내셔날의 우리은행으로의 ‘기부금’을 다다음달에 끊는다. 아~ 3만원은 어디로 가나~(사랑의교회에서 우리은행 ATM기가 하나 사라지면 쥬빌리로 보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