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Friends and Colleagues;
I am a student of www.knou.ac.kr and a businessman. My target is to achieve a degree of the university and I am going to spread the knowledge Linux ‘the Open Source’. Also I am a Christian who is concerned with North Korea Mission field and I have two choices for to be a pastor and to devote for missionary field of medical field for North Korea. I am planning to stop for the business in case of that I get the degree(The University is a National program for the workers). I have been engaged in for a decade over the ‘Fedora’ and ‘Ubuntu’ and it is not bad to hand over the know-how for next generation. I am in a chaos and this writing is a contradiction a little bit, but the issue will be settled down soon.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pray for me and intercede for us. Thank you for your concern and have a good day!!!- Jin Lee
한국방송통신대학이 오늘자로 개강에 들어갔습니다. 리눅스에 대한 비지니스는 10년동안 제 머리에 쌓였는데, 구지 윈도우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배우시라고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사려됩니다. 그것보다는 제 자신의 공부를 하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몰락이 빠르리라고 사려됩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에 일어나 보니까 2시반이다. 어제 주일예배를 드리고 집에서 잠만잤다. 마루에 있는 소파에 앉아서 한잠 더 잤는데 일어나 보니까 5시 20분이다. 나참 기가 막혀서 교회도 교회지만 독서실에서 새벽에 ‘어, 오늘은 않왔네’ 하실것을 생각하니까 스트레스가 가중이 된다. 나는 원래 새벽기도회를 빠지면 하루는 망친다. 성남에 계신 어머니 추모관에나 다녀올까 아니면 박사님께 지혜를 구할까 생각하는데 그게 답이 아니다. 수학의 공리(公理)처럼 언제나 예수만이 답이다. 신박사님께서 언제인가 ‘예수가 너를 위해 죽으셨어’ 하셨는데 긴가민가 했다. 어쨌든 지금 도서실에 있는데 오늘 하루가 실패할 것 같지는 않다. 소니하고 삼성컴퓨터하고 교체를 했는데 당신이 프로라면 중고 삼성켬퓨터에 우분트를 사용할수 있겠지만 삼성전자서비스에가서 키보드를 분리해야한다. 센스 RF511 모델인데 키보드를 따로사고 원래있던 키보드 자리에 교과서 텍스트북을 놓으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헤드셋은 소니 WH-H910N을 쓰고 있다)- 이진 드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Matthew 26:52)
현재 저는 국립대학인 한국방송통신대 학생입니다. 원래 자영업을 20년정도 했는데 오픈소스(Open Source)인 리눅스를 했기 때문에 수입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빌게이츠가 성 베드로를 만날시간이 가까이 오고있고 미국 첨단무기를 생산하는 MIT Lincoln 이윈도우즈를 버렸기 때문에 리눅스의 일종인 우분투(Ubuntu)가(우분트 사장은 코엑스에서 명함을 교환했는데 전두환처럼 머리가 대머리입니다) 하바드와 M.I.T를 장악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는 페도라(Fedora)를 했는데 무기체계에 있어서는 페도라가 났다는 것이 저의 사견입니다. 예를 들어 삼성 중고노트북에는 페도라는 깔리는데 우분트는 깔리지 않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낙담을 시켜드려서 죄송한데 지금 리눅스를 시작하시는 분은 좀 늦었습니다. 저는 영어영문학과인데 홈페이지와 신학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되면 다음 블러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1부 예배를 드린다-이진 올림
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감히 ‘안아주심의 본당’에 들어가지 못하고 같은 시각에 독서실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겠나이다-여불비례-이진 드림
主께서는 나를 빙판길을 가다가 자꾸 엎어지게 하셨는데 ‘너 임마 글이 그게 뭐야’하시는것 같았다. 그리고 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모임에 가는지 않가는지 두고보고 계셨다. 야고보서를 잠잠히 읽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싫어하는 북한사랑선교부가 주관하는 오늘 쥬빌리에 가야한다고 결론이 났다. 하나님은 내 결정을 보시고 罪의 사슬에서 나를 풀어주신것 같다. 인수대비가 상당군 한명회에게 그렇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상당군께서는 죽을 고비를 수차례 넘기지 않으셨습니까…’라고…

혈압이 올라가서 그런지 정신이 없네…오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는 못가겠는데..

콜(Call)이 왔네요. 사기인지 아시려면 점심시간에(물건살때) 사업자 번호로 지출증빙 받으세요-이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