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는 여러대의 컴퓨터가 있다. 도서실에 가지 않고 집겸 사업장에서 컴퓨터를 만지게 되면 어지러워지게 되어있다. 텔레비젼앞에다가 Presario2800을 DVD로 개조하려고 프로그램을 깔았는데 성공하지를 못했다. 실은 오늘 컨디션이 않좋아서 독서실에서 새벽에 일찍 돌아왔는데 정오까지 퍼져 잤다. 도서실은 포기하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가려고 갔는데 매너리즘에 빠져서 오성훈 사무총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도서실로 향해서 지금 여기 앉아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능하다고 하는데 새벽기도회 끝나고 졸리지 않게는 못하나보다. 수영도 해보았고 헬스도 해봤는데 커피가 하루에 20잔까지 들어간다. 백석신학원에서 커피중독자라고 CCTV 담당자가 총무팀에다가 보고를 했나보다. 여러가지 한다. 마누라가 핸드폰 요금을 나한테 내달라고 한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데 일반전화기가 모토롤라인데 소리가 크다. 그래서 아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꼭 통화중이다. 7만원인가 밀렸다는데 내일은 결제를 안해줄 생각이다. 일반전화를 이용하기 바란다. 다시 북한 어린이 돕기 헌금을 재개할 생각인데 오늘 쥬빌리에 빠졌으니까 통일선교헌금으로 보낼까 하는데 하나님은 십일조보다 3만원짜리 북한어린이들을 먹이는 것을 더 좋아하신다(마음으로 느껴진다) 간사들이 전화를 않받으니까 스캔해서 왼손이하는 일을 오른손이 알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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