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0시 지나서 애플(APPLE)에게서 내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다. 다윗과 골리앗의 심정으로 격투기를 벌였는데 우선 윈도우에 노턴360을 평가판을 깔고 아이튠즈를 돌렸다. 그런데 이게 데이타 케이블을 연결했는데도 링크가 연결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애플이 어디서 실수를 범했냐하면 내가 스티브 잡스가 살아있을때 구매한 아이폰 3를 가지고 있으리란 것은 예상치를 못한것이다. 나는 아이패드에서 암호설정이 안되니까 아이폰에서 아이디와 암호설정을 했다. 앱스토어에서 앱하나가 다운로드가 된다. 그런데 다시 아이패드에서 윈도우와 접속이 안된다. 용산에서 근무할때가 생각이 났다. 빌 게이츠는 쓸때없는 짓을 많이 시키는데 내가 소니 노트북을 재부팅을 했다. 이제 연결이 되면서 아이튠즈가 아이패드에 대하여 제어권을 잡았다. 이전에 국가정보원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쓰지 말라고 해서 쓰지 않았는데 결국 발목을 잡는다. 그런데 어떻게 넘어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지금 도서관에 가서 특새를 보다가 도저히 졸려서 집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목요일날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가서 북한이 도발을 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할 생각이다. 이번에도 프레임을 또 걸면 훅 한방날릴 생각이다. 신박사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셨었다(내가 국정원에서도 빠져나온 사람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에 3과목중 2개의 숙제를 제출했고 지금 생중계로 특새로 보니까 우선 택시값이 안들어서 좋다. 그리고 미리 은행으로 교회에 돈을 않보내서 전화를 했더니 다 되졌나보다. 나만 헌금을 시편 50편8절 대로 아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