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특별새벽부흥회(1차 새벽부흥회 참석자)는 참석할 수가 없습니다. 방송대 숙제를 위해서 윈도우즈 10을 설치했는데 바이러스를 막기위해서 노턴360을 가상결제 하였습니다(택시비가 없습니다)

어제 밤 거의 철야를 하면서 컴퓨터 네트워킹 작업을 했다. 집에 프린터가 3대가 있는데 10년전에 쓰이던 Presario2800에 윈도우xp를 깔았다. 인터넷에 연결시키지 않고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제출해야 하는 과제물중 아래아한글을 사용하기 위해서 브라더 레이저랑 연결했는데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런데 딜레마가 하나 생긴것이 원래 이 흑백 레이져 프린터는 삼성 워크스테이션과 연결되어있던 것이다. 프레자리오 2800과 연결시키려면 잭을 교체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 번거럽다. 그런데 우리 집안이 아직 예수를 믿지 않을때(가난할때) 어머님께서 ‘어떻게 원하는 것을 다사니?…’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성경에 ‘네가 가지지 않은 것이 무엇이뇨?’라고 하는 구절이 회자되었다. 독서실에도 프린터가 있다. 그리고 국제전자센터에 가려다가 내일까지 방송대에 제출해야하는 중간평가 과제물이 있다. 몇일만 써보다가 정 불편하면 콘넥터를 구입하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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