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서(舊約聖書)에 보면 ‘레갑’족속인가가 나온다. 이 사람들은 평안한 집으로 밤에 돌아가지도 않고 만군의 여호와의 성전(聖殿)을 지킨다. 主의 말씀이 임하여 가라사데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다윗의 계보가 너희에게서 끊어지지 않으리라’는 신탁을 받는다. 고시원에 밤에 자꾸 벌레에 물려서 고민하다가 신박사님께서 밤에는 아내와 같이 자라고 말씀하셨다. 월요일날이 결제날짜인데 내일이 주일이다. 고시원이 교회 옆이니까 지금가서 오늘 토요일 밤만 자면 내일 1부 예배는 문제가 없을것 같다. 벌레에 물려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오늘 새벽모임에 한미연합사 군종들께서 오셨는데 나는 병이 있어서 면제이지만 실제 전투를 벌이면 벌레 물리는것하고 비교가 안될 것이다. 내가 뭐 오늘밤에 안식일을 준비한다고 벌레가 없어진다고 한다거나 하는 기대는 신화(神話)이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처신하기를 원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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