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박사님을 찾아뵈었더니 용돈을 주신다. 내가 한국방송통신대학에 다시 장학생이 된것을 축하하신다. 돌아이들은 이해를 못하나본데 내가 장애자라고 국립대학에서 공부하라고 장학금을 주는 것이 아니다. 일정한 학점을 취득해야하는데 일반적으로 6개의 과목중 3개의 과목을 9학점을 받아야한다. 나는 4.5점 만점에 2.9점을 넘긴것이 4개가 된다(12학점) 방송대 총장명의의 장학증서를 박사님께 드렸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다. 경기도 남양주 노인 전문병원(아래 참조)에서 오는 셔틀버스가 10시 5분경에 오는데 이전에 있었던 010-3928-6401 번의 개인정보누출 사건의 자료를 획득하려고 농협에 갔는데 사과도 않한다. 조직속에서 내가 수세에 몰리니까 신박사님께 지금 마석에 와있다고 전화를 드려서 화도농협 조직을 부셔버렸는데 박사님 자신은 이미 약속이 되어있기 때문에 좀 불쾌하셨나 보다. 성경에 친한 사이를 이간질하는 자를 主께서 미워하신다고 했는데 내일 기도를 해보고 대통령 각하께 내용증명을 보낼 생각이다. 금융감독원은 전화를 않받는데 청와대에서 명령이 이첩되면 별 수 있냐. 각하께 금융감독원이 전화를 않받아서 상소를 올렸다고 할 생각이다. 다만 마음이 걸리는 것은 박사님께서는 돈을 줬는데 시간이 소비되는 금융감독원을 들락거릴 것이 아니라 본연의 임무인 공부를 하기 원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내가 핸드폰을 않받는 것도 LG하고 농협에서 헛소리들 한다. 일이 커질수도 있겠는데 내일 主께서 재벌들을 공중분해 하시겠다고 하면 각하께 탄원서를 발송하지 않는다(이전에 故 노무현 정부에서는 국방부에 특허문제로 소환됐었다. 노무현 대통령께 내용증명을 보내고 나서의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