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t와 인터넷(1기가)과 텔레비젼을 재계약했다. 3년 약정을 했는데 만약 LG Telecom과의 관계가 좋았다면 서로 좋게 지낼수도 있었을 것이다. 남북통일을 앞두고 국가 기간망은 한국통신이 맡을 확률이 크다고 본다. 황창규를 스카웃하느냐고 이건희가 직접 출장을 했다는데, 어쭈 제법이다. 기가지니에서 텔레비젼에 연결했는데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습니까?’하고 자막이 뜨면 열받지 말고 글씨 왼쪽하단에 ‘다시는 않보기’라는 옵션이 있다. 거기를 첵크하기 바란다(자세한 것은 100번으로 전화하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