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어떤 장로님이 ‘역모’를 꾸미다가 主께 아작이 난 모양인데 나는 하나님께서 내 원수를 갚아주시면 그렇게 속이 시원하다. 대신 인내심을 가지고 억울해도 내가 친히 원수를 갚으면 안된다. 영어예배에서도 나가지고 꼬투리를 잡더니 짤렸다. 主께서 나를 사랑하시기는 사랑하시나보다. 몇일전에 ‘대를이어 충성 하는 교회’원로 목사가 헛소리를 해대는데 나는 속으로 ‘저거는 언제 죽나?’했다. 義가 행해지지 않으면 정직한 사람이 실족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다. 힘들어도 걸어서 갔는데 돌아올때 하나님이 삼손처럼 힘을 주셨다. 무엇을 간구할까 생각했는데 야고보서에 쓰여져 있는 것처럼 두 마음을 품고 있었다. 택시를 타고 싶으면 월급날(?) 15만원을 따로 떼어서 비축을 해놓든지 아니면 새벽기도회 나오지를 말든지 해야하는데 일단 오늘 다시 새벽기도회를 가기로 했다. 여자를 조심하라는 것이었는데 내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공부가 낮에는 잘 안되고 밤에 되는데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건강검진안내문이 왔다. 죄지은게 있어야지…

제 핸드폰(010-2196-6401)은 제 학습(한국방송통신대학 영어영문학과)에 방해가 되므로, 주로 제 아내 그레이스가 수신할 것입니다-李珍올림

오늘 사랑의교회 1부 예배를 드리고 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높은뜻 푸른빛교회’에서 3부 예배를 같이 드렸다. ‘똘만이’들이 소용없는게 박사님이 서울고 졸업생이다(문제가 생기면 서울고 이사장에게 전화를 부탁드렸다)신경질나면 개척교회를 서울고 강당에서 내보낸다. 지금 돈이 없어서 헌금을 못했다. 서울고에 만원짜리를 한장들고 갔는데 환전할데가 없다. 내가 이전에 우리은행하고 싸워서 ATM기를 치워달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어쩔수 없지.

박사님께서 아내와 함께 예배를 드릴것을 권면하셨는데 主께서 종교적인 어드바이스(advice)는 듣지 말라고 하신것 같아서 오늘 오랜만에 1부 예배를 갔는데 뭐 이것저것 앉을 자리가 없다. 내 시력이 0.3-0.5(신경성)이기 때문에 앞자리 오른쪽 십자가 앞에 앉는데 돌아갈까 하다가 아내가 축도까지 받고 오란다. 오페라하우스 자리에 앉았는데 돈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 나는 십일조를 25년을 한번도 빼먹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시편 50:8(네 제물에 대하여는 개념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을 주셨는데 나는 이런게 성경에 있는지도 몰랐다. 100원을 헌금하고(10원을 드린적도 있다) 예배를 나섰는데 교회앞에 반신불수 거지가 있다. 죽을때까지 저렇게 살아야 할것같은데 지갑에서 1,000원을 꺼내서 직접 건네 주었다. 나는 ‘최후의 심판’때 저 거지가 나에 대하여 증인이 되리라  확신한다. 그것을 목적으로 동냥을 해온것은 아니지만 여러분도 예배에 들어가기전에 500원짜리 동전이라도 적선을 하기바란다. 主께서 여러분의 예배를 더욱 기쁘게 받으실 것 같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마 22:32).

미국에서는 북한이 핵무기를 사용하면 정권을 무너뜨리겠다고 하는데 비합리적이라 판단된다. 우선 북한이 남한의 ‘대전’에 핵무기를 쓴다고 하더라도 폭격기들을 북한에 쉽게 출동시킬수가 없다고 판단된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란과 더불어 중국, 러시아와 싸워야 하는데 푸틴은 말로는 핵무기를 안쓰겠다고 말했다고 하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면 우크라이나 전체를 수소폭탄으로 날려보내는 방법이 있다. 나토는(북대서양 조약기구)어떻게 나올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법적인 문제가 하나 있는것은 대한민국 헌법에 한반도는 모든 영토가 대한민국 땅이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북한을 폭격하겠다는 것인데 이것은 대한민국의 헌법을 인정하지 않는면이 있다고 사려된다. 전략폭격기를 배치해봤자 북한에서 핵폭탄을 쓰면 소용이 없다. 최소한 미국도 ICBM을 다 격추하지는 못할것이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의 인구가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바이든은 다음 대권을 쥘수가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계에서는 ‘복음통일’을 이야기 하는데 나는 개념정의가 안된다. ‘실미도’에서 선교사들을 훈련해서 북한으로 침투하겠다는 것인지 뭔지 몰라도 아주 피곤해 죽겠다. 그리고 광산에서 구조된 2분의 생명을 경하드리는 바이다. 나는 이태원에서 사람들이 왜 죽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게 어떻게 대통령 각하의 잘못인가? 이태원에 간사람들은 자기발로 걸어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