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서 어떤 장로님이 ‘역모’를 꾸미다가 主께 아작이 난 모양인데 나는 하나님께서 내 원수를 갚아주시면 그렇게 속이 시원하다. 대신 인내심을 가지고 억울해도 내가 친히 원수를 갚으면 안된다. 영어예배에서도 나가지고 꼬투리를 잡더니 짤렸다. 主께서 나를 사랑하시기는 사랑하시나보다. 몇일전에 ‘대를이어 충성 하는 교회’원로 목사가 헛소리를 해대는데 나는 속으로 ‘저거는 언제 죽나?’했다. 義가 행해지지 않으면 정직한 사람이 실족한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갔다. 힘들어도 걸어서 갔는데 돌아올때 하나님이 삼손처럼 힘을 주셨다. 무엇을 간구할까 생각했는데 야고보서에 쓰여져 있는 것처럼 두 마음을 품고 있었다. 택시를 타고 싶으면 월급날(?) 15만원을 따로 떼어서 비축을 해놓든지 아니면 새벽기도회 나오지를 말든지 해야하는데 일단 오늘 다시 새벽기도회를 가기로 했다. 여자를 조심하라는 것이었는데 내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공부가 낮에는 잘 안되고 밤에 되는데 지금 보건복지부에서 건강검진안내문이 왔다. 죄지은게 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