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수요일에 있었던 ‘독감백신(37,000원)’ 으로 몸에 통증이 왔습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드린결과 오늘 밤까지 지내보고 내일 오전에 예배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돌보아서 증세가 호전되었는데 예배출석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조폭들’ 을 피하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보고 은혜 넘치시기 바랍니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23일 수요일에 있었던 ‘독감백신(37,000원)’ 으로 몸에 통증이 왔습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드린결과 오늘 밤까지 지내보고 내일 오전에 예배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아내가 돌보아서 증세가 호전되었는데 예배출석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조폭들’ 을 피하라는 하나님의 뜻으로 보고 은혜 넘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