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와 함께 손흥민 축구보고 높은뜻 푸른교회 청년부(3부) 예배를 드렸다. 원래 동기가 ‘율동찬양’ 을 못하게 하길래 보안요원이 나를 사랑의교회에서 끌어내고 난리를 치길래 아내가 다니던 ‘높은뜻 푸른교회’ 로 신박사님에게 높은뜻 푸른교회가 위치해 있는 서울고등학교(신상철 박사님 모교) 이사장에게 전화를 부탁한것으로 기억난다. 그나저나 부부가 예배를 드렸으면 헌금을 하는게 순리에 맞는데 이전에 30,000원을 쥬빌리 대신해 드렸다가 主께서 돈줄을 몇일동안인가 막으신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고민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