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하나은행 후불교통카드 95,000원을 결재 해주었는데 다시 사용하려면 몇일 걸린다고 했다. 그런데 건강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사업자통장에 연계되어있는 카드를 가지고 나갔다. 카드는 정상이라고 하는데 교통카드 기능만 안되는 것이다. 할 수 없이 현찰을 쓰다시피 했는데 하나은행하고는 인연이 안되나보다. 그래서 병원에 늦었는데 마침 신박사님이 외출을 하다가 복도에서 부딪혔다. ‘인연’이 되는 것이다. 경기도립(공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의 인사과는 보이지 않는다. 내가 박사님의 호의를 입고 있으니까 그냥 침묵을 지켰는데 직원들이 병원장께 내가 왔다고 통지를 하지 않았나보다. 이러면 잘린다. 내가 구지 고자질 할 필요가 없고 신박사님의 인격에서 배운것이다. 이전에 삼성생명 머저리들이 박사님 허락도 없이 병원에 들어왔다가 다 잘렸다. 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 병원을 우습게 본것이다. 요새다. 요사이 매일 인터넷을 한다고 하시는데 병원청소를 좀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든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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