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려고 전산시스템을 ‘셋팅’을 하다보니까 리눅스에서 노트북 뚜껑을 닫으니까 꺼진다. 그래서 윈도우즈 노트북을 설치하느냐고 밤을 새웠다. 聖書(the Bible)에 이르기를 ‘심은대로 거둔다’고 했으니까 지금 직장을 못 구하고 있으신분들은 시간 있을때 Linux(MIT에서 우분트를 지원하고 있다)를 배워두기 바란다. 빌 게이츠는 죽을날이 날로 다가오고 있는데 소스코드를 공개할지 모르겠다.

카페인을 의미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코카콜라에 각성제가 들어 있다고 박사님이 말하신다. 삼성 RF511 노트북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게 자꾸 뚜껑을 닫으면 전원이 나간다. 삼성서비스센타에 전화를 하고, 연구 많이해서 꺼지지 않게 했는데 아직까지 버티고 있다. 치과는 소염제를 섞어서 먹으라고 약사님이 권하시는데 내가 복용하는 약들의 처방전을 모조리 드리면 부작용이 나지 않을지는 모르는데 이것 역시 신박사님과 논의가 필요하다. 主께서 ‘너 지렁이 같은 야곱아’ 그러시는데 나보고 특새에 나가라는 건지 모르겠다(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요원이 무서워서 못나간다니까…

(시편 23:1~2)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Psalm 23:1~2)

이번주에 치통으로 말미암아 특새(특별새벽부흥회)에 불참할 예정-이진 올림

http://www.gngh.or.kr/contents/sub01_02.html

쿠바는 내가 알기로는 미국과 화해한지 오래된 것으로 알고있다. 치통때문에 그냥 집에서 인터넷으로 ‘특새(특별새벽부흥회)’를 드릴까 한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LG VTR이 사랑의교회 방송이 녹화가 안되는데(테이프는 소니 S-VHS) 글을 쓰고 다시 점검을 해볼 생각이다. 내일은 부활절인데 중국놈들은 싸가지가 없다. 명함을 2번이나 줬는데 전화한통 없다. 내일 아내와 함께 1부예배를 드릴 예정인데 치통(생리통 아님)이 심해지면 이거 곤란하다. 우리 엄마 천국가고 니네 엄마 지옥가고…

내일 토요비젼예배대신 오늘 교회 지하5층에서 있었던 영어예배부의 聖 금요일 성만찬 서비스를 드렸다. 지금 예수께서는 무덤안에 계시다(예배를 통해 이빨의 통증이 좀 가라앉았는데 내일 새벽에 교회에 가는것은 무리이다)

방금 신박사님에게 전화해서 박사님의 병원에는 백석대학교 간호학과 출신들은 취직을 금지시켜 달라고 했더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인데 그렇게 쫀쫀하게 할거는 없쟎아?’ 그러신다. 조선시대 홍국영이가 임금한테 ‘네가 역모를 꾸미기 전에는 네가 하는 일을 간섭하지 않겠다’는 말을 들었다(홍국영은 나중에 유배지에서 죽은 것으로 기억난다) 박사님과 약속이 잡혀있는데 오늘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날이다. 박사님과는 30년지기인데 나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다음 약속날자에 증거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별송달물을 들고 갈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