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중단한지 한참이 되었는데 원래 25년을 지속했었기 때문에 대안책을 찾다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교회로 가서 iPad로 녹화방송을 들었다. 그리고 기도실에 가서 기도를 하고 죠스테이블에 가는데 판공비(?)가 들어간다. 미국의 두 서버회사가 우리 메텔을 망하게 할 생각으로 연합전선을 폈는데 쉽게 당할 나도 아니다. FBI 에 조사(investigation) 를 의뢰해도 되고 우리나라에는 인터폴과 연결된 경찰청 산하의 외사과가 있다. 나는 공부를 해야하는데 이 미국놈들이 회개할줄 모르는 것 같다. 북한에서는 사람들이 굶어죽는데 달라때문에 곡물을 바다에다 폐기 처분하는 나라이다. 북한사랑선교부의 어떤 성도가 우리나라도 핵을 가져야 한다고 했더니 나보고 아주 위험한 생각이란다(거기는 뭐하는 동네야?)
성령의 감화로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기도실에서 치통을 고쳐달라고 기도하고 본당 4층 맨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본질적으로 인터넷 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主의 성전에서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바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인터넷 예배를 허용하였고, 오늘 치과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서울대를 나오신 의사 선생님이 주말을 휴식을 취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신경치료를 했는데 고름이 많이 있었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상의 끝에 사랑의교회 본당 1부 인터넷 예배를 그레이스와 함께 드리고 건강상태가 양호하면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를 같이 드리기로 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면 병도 낫는 법인데 높은뜻 푸른교회 3부 예배가 청년부 예배입니다. 집에서 가까우니 내일은 오후에 가볼까 합니다.
치과 의사선생님이 신경치료후, 내복약을 복용하고 주말에 푹 쉬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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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요비젼새벽예배이고 해서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어제 신경치료를 했던 이빨이 껍질이 깨어졌습니다. 타이레놀을 위험수치인 3알을 먹고 잤는데 오늘 치과에 일찍 가보려고 합니다. 저는 치과 주사바늘을 제일 무서워하는데 그리스도께서 고통이 없게 하시고 여러분들도 특별새벽부흥회 마지막 날에 은혜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李珍 올림
삼성 RF511 에다가 페도라(Fedora 32)을 설치했다. 그 과정중에 윈도우즈(7)를 깔일이 있었는데 크롬에서도 지금 이 홈페이지가 엉망이다. 사랑의교회 인터넷 망을 썼는데 교회 인터넷망도 좀 이상한 것 같다(리눅스에서 처음보는 경고 메시지가 나오는데 나는 핸드폰에다 교회 앱(app)을 깔지 않는다) 지금쯤 미국 놈들도 내가 이 결함을 인지했다고 알았을 것이다. 달라를 잘 줬는데 www.metel-computer.com HostGator는 이미 2달치 지불이 약속이 되어있다. FastComet은 이번달에 돈을 안줄생각인데 어디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겠다(두 업체 다 형사사건에 연루되어 있다)
이번주 토요비젼 새벽예배는 불참합니다.
현재 제 아내가 외근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여러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일터(Home-Office)에 있을때에는 핸드폰을 꺼둡니다. 저는 신앙인으로서 대한민국의 이동 통신 3사가 몹시 마음에 들지 안습니다. 외출할때야 전원을 킨다고 하더라도 집에야 일반전화(02-522-4666)가 있는데 또 이메일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한국방송통신대학의 통계를 보니까 영국같은 경우 거의 모든 국민이 인터넷에 가입이 되어있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1기가입니다) 그리고 인터넷 팩스만 2가지 번호를 가지고 있는데 02-6918-6401 번이 안되면은 하나팩스의 070-4758-8473 번으로 팩스를 보내시고 연락을 주십시오(저는 공부도 하는 학생입니다)
리눅스중에 페도라(Fedora 32)를 쓰시는 분은 사랑의교회 인터넷방송(특새)을 보실때 브라우져를 구글 크롬으로 보셔야 합니다.
소니 노트북에 윈도우즈를 깔았는데 좌우에 있는 모니터에 연결화면이 뜨지 않는다. 소니 노트북에 윈도우10을 깔고 우분투(Ubuntu 20 LTS)를 깔았는데(함부로 업그레이드 하면 안된다)이번에는 어제와 달리 외장 모니터에 연결이 된다. 우리는 본래 페도라(Fedora)를 파고 들었었는데 역시 M.I.T가 통찰력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어저께도 언급했지만 복학할때까지 셋팅을 마무리 지어야한다. SONY 서비스 센타에 가서 건전지를 4알을 4,000원에 주고 사왔다. ‘STAMINA’건전지는 대문의 건전지가 들어가는 도어-록에 쓰면 좋다. 내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는 건강이 허락한다면 참석할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