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예배를 마치고 목사님들과 엘레베이터를 같이 타게 되었는데 그중에 한분이 ‘이진 형제는 다락방(순장반)이 어디예요?’ 하신다. 박근혜 정부까지는 힘들게 다락방에 참석을 했는데 언제인가 대교구 순장님이 나보고 다른교회로 옮겨줬으면 좋겠다고 하신다. 내가 사랑의교회를 1988년부터 30년을 다녔는데 속으로 별 미친놈 다본다 하고 속으로 생각했다. 지금은 주일 예배를 아내하고 드리고 집에와서 안식을 취한다(이전에 이야기 했듯이 영어예배는 ‘영어예배가 영어공부하는 곳이 아니니까 나가달라’ 고 했는데 主께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을 시키셨다). 내가 다락방에 참석을 하겠냐?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8 – 1 Timothy 6:8)

성경(新約聖書)에 보면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안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나는 다시 고시원을 기도했는데 오늘 결국은 안방하고 작업장하고 바꾸었다. 이교도따위들은 별도의 집을 원하겠지만 필요했다면 主께서 주셨을 것이다(예수께서는 당신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게 아니다)나는 이제 별로 독서실을 갈 생각이 없다.

Grace Kong; cfo@metel-computer.info

Dea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Jesus ;

I closed the website www.metel-computer.com and I gave them enough money. DO NOT send your e-mail for jinlee@metel-computer.com and tge999@knou.ac.kr is my school’ s address for me. For a security reason, I am planning to pay for www.fastcomet.com in advance.

I hope for your consideration

Thank you

Jin Lee

주일- 1부 예배(아내 그레이스와 함께)

토요일-비젼 새벽예배

월~금- 새벽기도회

목- 헌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금요일 새벽기도회를 위해 참석하기 어려움으로 3만원을 매달 20일경에 지불할 예정임)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Isaiah 58:11)

아내는 사랑의교회는 1부나 2부 예배밖에 못 드리겠단다. 그러면 내가 앉을데가 없다. 신박사님은 둘이 예배를 같이 드리라고 하시는데 나는 찬양할때 율동을 한다. 같이 않을수가 없는데 난제중의 난제이다. 내일은 나 혼자서 사랑의교회 4부 예배에 가본다.

토요비젼새벽 예배는 불참한다.

오늘 새벽 4시 반경에 다리에 쥐가 나서 일어났다. 깜짝 놀랐는데 하나님이 교회로 가라고 하시는 것인지, 아내는 교회로 가지 말고 쉬라고 한다.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를 어제 받았기 때문에(허리 디스크) 오늘 또 정강이의 쥐를 물리치료를 받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하루종일 집에서 쉬었다. 문제는 내일인데 인터넷 예배를 1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십일조는 꾸준히 드리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아는 바라 사려된다. 아내는 3부 예배인 높은뜻 푸른교회로 가겠다고 하는데, 집 근처이니까 같이 갈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