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업에 한번 실패하고 평창동에 있는 외사촌형의 랍스터 가게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묘각사 앞의 별장에서 김우석 실장을 만나게 된다. 3분의 대통령을 모신 분인데 당연히 권총을 가지고 있었다. 근자에 일어난 일을 보면서 총을 가져올까 하는데 실탄의 위치를 모른다. 노트북 하나가 물에 젖었었는데 기적이 일어나서 원상 복구가 되었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소니 노트북이 세개가 되었다. 리벌버 6연발로 알고 있는데 평창동에 가기보다는 공부를 해야겠다…

신상철 박사님께서 내 스트레스가 통제불능 상태로 보셨나 보다.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셨는데 학교안에 개척교회 하나가 학교 체육관을 빌려쓰고 리모델링도 했다. ‘높은뜻 푸른교회’ 라고 문희곤 목사님이 담임하시는데 박사님이 서울고등학교 이사장에게 전화를 넣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아내에게 ‘십일조’ 는 어떻하지 하고 물었더니 그냥 겸손하게 다니고 십일조는 ‘적금’ 을 하라고 한다. 참내, 그게 남아나냐…

높은뜻 푸른 교회

오늘도 수면장애로 새벽 12시쯤 일어났다.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했으면 더 상태가 좋았을텐데 노트북으로 글을 썼다. 그런데 새로 산게 소니 중고인데 좀 상태가 이상하다. 그래서 미국의 거래처를 의심하고 욕을 홈페이지에 잔뜩 올렸다. 거기다가 메텔은 한번 publishing 한것은 삭제를 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한번 왕자지가 되면은 영원히 왕자지이다. 총에 맞으면 어떻하냐고? 나는 핵전쟁이 나는 것이 기도제목의 하나이기 때문에 기도보다는 묵상을 하는편이다(김정은도 머저리이다) 아내가 그러는데 주일날 교회에 왔던 경찰이 내가 먼저 쳤기 때문에 재판을 붙으면 내가 불리하단다. 신박사님이 서초 3동 파출소에서 그나마 똑똑한 경관하고 말씀을 나누시고 나를 꾸짖으셨다. 나는 목사고 나발이고 聖者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았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편을 들어주신게 이전에 새벽기도회에 참석했을때 은혜채플에서 3만 7000원인가 현찰을 주었다. 그것을 서초3동 파출소에 갖다 맡겼는데 3개월후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서 찾아갔는데 그 기록을 파출소에서 가지고 있었나보다. 매일 피비린네 나는 일만하다가 좀 위로가 된것 같다. 이제 문제는 내일 수요기도회 빠지고 쥬빌리도 이번주는 빠질 생각이다. ‘조폭들’ 이 나타나면 어떡하냐? 오늘 새벽기도회에서 ‘월삭’ 이라는 것을 배웠는데 매달 첫주에 한번씩은 주일 예배를 드린다. 그때도 ‘조폭들’ 이 나타나면 어떡하냐고? 아내하고 갈 생각이지만 또 ‘조폭들’ 에게 맞으면 교회를 옮길 생각이다. 도대체 어디서 배웠길래 앞자리에 앉 는것이 죄가되냐…

Mrs. Trump is not a virgin!

새벽 2시경이다. 어떤 자매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참석하라는데 나는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구지 갈 필요는 없다. 다만 성경에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고 쓰여있기 때문에 주일날 예배를 드리고는 싶은데 조폭들 때문에 갈수가 없다. 그러면 문제는 이번주 목요일인데 조폭들이나 북한사랑선교부가 오기라도 하면 어쩌나? 어떤 자매가 저번주에 쥬빌리에 오시라고 커피를 사주었는데 전화는 하지말라고 한다.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이면 어떻하지?

www.whitehouse.gov

신박사님과 2번 통화했는데 내가 ‘맞고소’ 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리니까 좋아하신다. 아버지(경기고 54회) 한테는 ‘교회가서 싸우고 오냐?’ 라고 욕을 먹었는데 대신 신박사님과는 한가지 약속을 맺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은 만약 고소를 해오면 나는 가만히 있고 박사님이 법정에서 증인을 서겠다고 하신다. 만약 지남력(orientation)의 결핍이 주된 싸움의 원인이었다고 말씀하셔도 신박사님에게 게길사람이 현재 대한민국에는 없다. 짜고친 고스톱인데 미국과 달라서 신박사님은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다. 이미 말한적이 있거니와 지금 내 건강은 ‘발란스(balance)’ 상태에 있는데 나는 솔직히 말해서 ‘발란스’ 상태가 뭔지 잘 모른다. 이것은 김은수 내과 과장도 힘들어 하는것 같은데 약을 3봉지가 아니라 2봉지를 먹고있다. 이 고비를 넘겨야 하나본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에 ‘북한사랑선교부’ 가 오면 꼭 사고가 난다. 그래서 박사님께서 이전에도 ‘그 아이들을 다 용서해’ 그러시는데 용서밖에는 모르시는 분이다…

새벽기도회 갔더니 돈 이야기와 나눔에 대한 이야기였다. 에스겔서였는데 공부하기에 딱 좋다. 그리고 곰곰히 어제 있었던 일을 생각해 보았는데 나는 맞고소 할 생각이 없다.

 

일주일에 한번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참석(북한사랑선교부 주관 제외)

본당 4부 예배 끝나고 주먹 싸움이 일어났다. 4부 예배 같으면 예배 한 시간 전에 와서 자리를 잡는데 꼭 어떤 안내요원들이 자리를 옮겨 달라고 한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 같지도 않다. 예를 들어 설교를 준비해서 앉는 담임목사 자리의 보안상 위치를 확보하기를 위해서라면 내가 자리를 양보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그리고 나보고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지 말라는데 나는 그게 무슨 소리인지도 몰랐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갈까 했는데 윤대혁 목사의 설교가 ‘가진 힘을 신앙에 써라’ 인데 내가 한판 맞짱을 뜨기로 했다. 나는 2대를 치고 상대방은 조폭인가 보다. 내 안면을 10대 이상을 갈긴다. 그래서 경찰을 불렀는데 일단 철수를 하고 경찰서에서 경찰관하고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다. 그런데 어떤 자매가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로 오란다. 주일예배 빠지고, 새벽기도회 빠지고, 토비새 빠지고 그리고 수요예배 빠지면 남는것은 쥬빌리 뿐이다. 신상철 박사님은 경찰관하고 통화하시고 화가 나셨나 본데 내가 주먹을 휘두른 사실을 아시고 실망하셨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