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쥬빌리 모임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매월 2째주(북한사랑선교부 주관) 모임에 참석하며 헌금은 만원을 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30,000원에서 저번주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고 로즈클럽 인터내셔날로 2만원이 들어갑니다) 시험을 해보았는데 식사중에도 전화를 받고 신상철 박사님이 고문역으로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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