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했는데 150,000원은 主께 십일조로 드리고 (국방부에서 150만원 입금하는것은 20일이다) 이번주(15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참석치 않는 것이 어떨까? 미친년들 지랄 벙거지 떠는 것들은 못 봐주겠다…

이미 언급한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십일조 130,000원도 받아 주신것 같습니다. 시편 50편 8절 때문인것 같은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의 왠 썅년(?) 때문에 이번에 십일조는 기존의 판례(?) 대로 130,000원을 드릴 생각입니다(국가에서 받는 돈은 150만원 정도입니다) 그리고 서원한(지금은 신약시대입니다) 20,000원을 쥬빌리에 내면 합계 150,000원이 되겠지요? (야고보서를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主께서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셨지만 십일조를 낼 때마다 자존심이 상합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먹고 사는 것은 걱정을 안하게 된다는 것인데 이번 학기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많지는 않지만 4학년 1학기 등록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십일조 15만원+독서실 15(20)만원+택시비 15만원이 필요한데 여호와가 능력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서초성모정형외과의원은 ‘늑막염’ 은 내과로 가라고 하시고 대방동에 있는 ‘기쁨병원’ 은 정형외과로 가야하고, 초음파를 찍어야 한다고 해서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상황을 들으시더니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 라고 하셔서 2주후에 어머님 이화여대 후배인 김은수 내과과장에게 논의할 생각입니다(의료계의 황제인 신박사님 밑에서 10년 넘게 생존하셨습니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Psalm 50:8)

현재 국세청에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고 있는데, 전자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관련하여 저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를 쓰지 않습니다. 제가 등록교인인 사랑의교회는(담임목사 오정현) 윈도우즈를 쓰는데 우분트에서 접속이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면 METEL의 담당관인 서초 세무서 직원을 매번 찾아가야 하는데 이것도 행정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매달 20일경에 내는 십일조 명목의 15만원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로마서에서 사도바울이, 위에 있는 권위에 순종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소망교회를 포함해서 5천만원을 헌금했는데 더 이상 십일조를 내기가 힘들어진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시편 50:8 의 언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십일조를 중지합니다. 감사합니다.

대기업에 다니는 제 친구가 경찰과 검찰의 변경 사항을 알려주더군요. 조금 생각을 해 보았는데 이것 저것 귀챦고 내과에서 ‘늑막염’ 판정이 나오면 신상철 박사님께 X-Ray 를 드릴 생각입니다. 트라우마는 제 스스로 극복하라고 하셨지만 늑막염까지 발생하면 남양주 병원장께서 가만히 계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전에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까지 지내셨고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신경계통에 이상이라도 발생하면 국가정보원에서 1순위로 모실텐데 법원은 무슨 법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