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2시 경입니다. 공부를 좀 해볼까 했는데 치통이 있습니다. 고막 부위라 압력이 있는 헤드폰 대신 이어폰으로 바꾸었는데 NETFLIX 의 <참교육> 이라는 영화를 보는데 주제가 ‘마약’ 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에게 ‘재벌중에서 누가 마약(마약은 의사 처방 없이는 투여 할 수가 없습니다)을 하는지 아시지요?’ 라고 여쭈었더니 모른다고 하십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을지내신분이 과연 모르실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니 저도 더 이상 여쭙지는 않았는데 피바람이 한번 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각성제가 들어간 음식물을 여쭈었는데 코카-콜라에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언급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보안요원’ 사건이 있은 후에 수면장애가 찾아왔고 신박사님과 상의해서 취침약(수면제)을 복용하지 않고 ‘발란스(balance)’ 라는 것을 유지했는데 미래이비인후과 송병호-서울대 의대 수석 입학- 원장님께서 좋은 상태라고 언급하셨습니다(신상철 박사님 서울대 의대 후배입니다) 현재 고민하는 것은 십일조 문제인데 그 발단이 된 것은 저번주에 있었던 ‘북한사랑선교부’ 주관의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였습니다. 저는 ‘전립선’에 문제가 있는데 설교중간에 화장실에 간것이 시비가 붙은 것입니다. 그런데 신박사님은 전체상황을 놓고 볼때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 에 문제가 있다고 보시면서 ‘그 사람들’ 을 다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헌금(donation)’ 을 한다는 것은 좀 이상한 것입니다. 몇시간후에는 새벽기도회인데 기도를 해보고 결정을 할 생각입니다.

 

<공지>

010-7397-6401 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의 핸드폰(010-8550-4925)으로 착신전환 됩니다. 그래서 저하고 직접 통화하고 싶으면 010-6468-6401 이나 일반전화로 전화를 하시면 됩니다(아니면 문자를 보내십시오. 팩스를 보내시는게 가장 확실하실겁니다. 팩스번호는 맨 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수표교 교회 담임목사 김진홍 목사님 영발 있으시다. 내가 새벽에 일어나서 내일 십일조를 해야하나하고 고민을 했는데 새벽기도회에 갔더니 ‘제사장’ 이라는 단어를 쓰신다. 나는 다음달에 30만원 십일조 할까하고 무슨 생각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아버지도 찬성 하셨다. 나는 속으로 사랑의교회 목사님들이 좀 약오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主께서 내일 150,000원 내라고 명령하시는 것 같다. 그리고 ‘거룩하라’ 는 어휘(vocaburary)도 구사하셨는데 그렇지 않아도 기가지니를 내 공부방에 설치할까 했는데 성인용 채널이 한편에(이틀) 3080원이다. 그리고 이건 합법적이다. 좀 생각해봐야 겠다. 그리고 내가 kt 를 쓰는 이유는 내가 VIP로 분류가 되어있는지(돈 잘준다. 십일조 하는 것 보면 모르겠냐) ‘삼성 제품이 하나있는데 설치하지 않으시겠어요?’ 그런다. 그러면 나는 엿을 먹이는게 ‘저 삼성 싫어해요’ 그런다. 그나저나 대한민국 젖통부에서 합법적이라는데 ‘야동'(자지, 보지 모자이크 처리한것)도 율법에 보면 안되나? 마지막으로 신상철 박사님이(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 천리안 이신데 저번주에 있었던 일은 쥬빌리 잘못이라고 파악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자매와 약속했던 5만원은 수표교교회로 옮긴다(나는 참석하고 있지 않지만 수요예배가 ‘대북선교모임’ 이다 여기에 3만원에다가 새벽기도회를 참석하니까 2만원을 추가할 생각이다. 자매님은 센스가 반스냐?…

독서실에 오늘 갔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어떤 여고생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내 앞에 왔다갔다 하는데 내가 눈치를 못채겠냐? 생긴 것은 평범 그 자체인데 일이 터지면 하나님께서 나를 죽이실 것이다. 고로 내일은 집(일터)에서 공부할 터이니 볼일이 있으신 분은 02-522-4666 으로 전화하시거나 핸드폰으로 하시기 바란다.

나참 기가 막혀서, 성경에는 분명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고 되어있다. 그런데 내가 거지처럼 하면서 다니니까 아내가 어디서 골프칠때 입는 ‘김영주’ 인지 하는 브랜드를 가지고 왔다. 원래 내가 ‘골프’ 에 관심이 없는게 평창동에서 살때 묘각사라고 절이 하나 있는데(세검정 윗쪽) 그 맞은편에 별장이 하나 있었고 내가 인연이 되어서 비서로 1년을 섬겼다. 故 김우석 실장이라고 김대중 대통령 친필 휘호를 가지고 있고,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연설담당관, 정치특보를 지내셨다. 세분의 대통령을 섬김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별장 위쪽에 골프연습장이 하나 있는데 나는 공을 쳤다하면 10중 팔구 청와대로 넘어간다(별장 바로 뒸쪽이 청와대다) 군인이 있었기 때문에 공을 다 잃어버리다시피 했는데 그래서 나는 골프(golf)에 관심이 없다. 그런데 교회도 그렇고 독서실도 내가 지저분하다고 구박이다. 그래서 내 아내가 ‘김영주’ 골프복을 구해온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 아는가? 까놓고 말해서 오정현 목사보다 멋지면 질투를 입어서 20년 넘게 고난을 당해야한다. 숙종 임금시절에 기가 막히게 잘생긴 미남이 하나 있었다고 하는데 숙종이 질투하여 관직을 올려주지 않았다고 전한다. 이걸 보고 ‘좀생이’ 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북한어린아이돕기로 서원한것이 7년이 넘고 매달 3만원씩 관련기관에 돌렸다. 그레이스가 대차대조표(balance sheet)에 이번달에도 30,000원을 포함시켰는데 지금으로서는 쥬빌리에 헌금을 하고 참석치는 않을까 하는데 방송대에서 오늘 자정부터 인터넷 강의를 시작했다. 백석신학원은 싸가지가 없는게 돈을 받았으면 통장을 만들어 줘야지 무슨수로 세무서에 신고하냐? 대한민국의 주적(主敵)이다. 그런데 나는 인터넷 상으로 사과를 했는데 신박사님께서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쪽에서 잘못한 것으로 파악하고 계시는데 (‘동네의사’ 가 아니다)자매님하고 나하고 인터콘티넨탈에서 차한잔 마시면서 이 딜레마를 풀어보실 의향은 없으신지…

4부 예배때 젊은 예배인도목사가 웃는다. 나는 속으로 ‘뭐가 잘못 됐지?’ 하고 결국은 주일이지만 신상철 박사님과 전화 통화를 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사람들을 포함해서 모두를 용서하라’ 고 충고하신다. 그러면 5만원은요? 하고 여쭈었더니 ‘그것은 줘도 되고 안줘도 된다’ 라고 말씀하신다.  박사님은 내가 트랩(trap)에 걸렸다고 말씀드렸더니 쥬빌리의 참석을 잘 생각하라고 하시면서 꼭 참석의 필요여부가 없다고 말씀하신다. 목사가 될꺼니까 사람들을 잘 이해해 줘라고 말씀하셨고 특히나 ‘말’ 을 많히 하지 마라고 하셨다.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을 지내셨기 때문에 소스가 많으신가 본데 이전에는 곽선희 목사의 ‘소망교회’를 가리키셔서 ‘그 동네도 그러나?’ 그러셨다. 어쨌든 5만원은 취소하고 내가 지금 병리현상이 ‘balance’ 라고 하니까 교역자들은 ‘의료선교회’ 에 물어보시기 바란다. 그나저나 그 자매하고 약속을 했는데 어짜피 출석을 하지 않을거면 딸딸이 3만원도 줄 필요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나…

‘속건제’ 라는 것이 있는데 내가 지난 쥬빌리 모임때 상태가 비정상적이었다고 핑계하지는 않겠다. 이번주 20일(목요일) 5만원을 ‘쥬빌리유니’ 에 입금하고 공지 하겠다. 그리고 근신하다가 27일날 참석하겠다(전화받은 자매가 똘만이가 아닌가 했는데 내 지갑에서 오만원을 가졌다.

나 ‘청계산 구국 기도회’ 안간다니까? ‘조폭’ 이 부활하면 어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