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국립) 한국방송통신 대학교의 이메일 주소는 tge999@knou.ac.kr 이고
아내 그레이스는 cfo@metel-computer.info입니다-이진 올림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저의 (국립) 한국방송통신 대학교의 이메일 주소는 tge999@knou.ac.kr 이고
아내 그레이스는 cfo@metel-computer.info입니다-이진 올림
Dear Friends and Colleagues;
If you cannot access ‘ www.metel-computer.com ‘ on the mobile instrument, please utilize the computers until 20th April. Thank you
Jin Lee
-CEO of METEL Computer
홈 페이지가 2개가 되었습니다. FastComet 에서 도메인을 결제 연장해주어서 20일 경에 24$를 추가로 지불하기로 하고 현재는 iPhone 이나 컴퓨터에서만 .COM 이 디스플레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FastComet CEO 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Jin Lee
Fucking Trump !!!
오늘 치과비용 30만원이 들어왔다. 핸드폰 요금을 15만원정도 낼까해서 LG Telecom에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고 채권팀에 벌써 이관을 시켰다. 여러분이 아시다 싶이 내가 알뜰폰을 추가로 가지고 있다. 그리고 20일날 국가에서 150만원이 추가로 들어온다. 엘지가 괘씸하다. 그것도 조직이라고 iPhone Pro Max는 수신만 되게 해놓을 생각이다. 수신까지 정지시키면 파국이고 알뜰폰 전화번호를 홈페이지에 올린다. 나는 법적으로 강제추심을 못하도록 되어있다. 아니 돈주겠다는데 전화 않받는 업체는 처음 본다.
요사이 신박사님과 통화하면 박사님이 반기신다. SEX를 못해도 이혼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성경의 ‘보아스’ 같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우리도 그렇고 그런 사정이 있다. 학회에서 조사한 것이 있는데 (한국기독의사회 회장을 역임하셨었다) 한국의 청년부중 절반이 숫처녀가 아니다. 그러면서 무슨 하나님의 나라를 꿈꾼다는데 여러가지 한다. 나는 어제 박사님에게 글을 핸드폰 문자로 드렸는데 이게 박사님께 들어갔는지 아이폰을 분해하다시피 했는데 마침내는 확인전화를 드렸다. 나는 핸드폰이 2개인데 비밀번호를 가르쳐 드렸다. 박사님은 삼성그룹을 좋게 생각하시나 본데 십중팔구는 재벌 3세중 마역중독자들의 명단을 가지고 계시다고 보면 된다. 국가정보원이나 매 한가지이다. 내가 좋아하던 간호사가 있었는데 다른 병원으로 갔단다. 우리 아무일 없었다…
이미 언급했었는데 ‘상황윤리’ 라는 것이 있다. 현재 새벽 2시 30분경인데 취침약(수면제)을 먹지 않고 잠이 들었다. 어떤 새끼가 시켰는지 교회의 ‘안아주심의 본당’ 1층에서 보안요원에게 끌려나간뒤에 트라우마가 생겼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면장애가 계속되는데 이런 경우에 신박사님(前 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회장)의 처방은 다시 시간을 돌아가서 수면제를 복용할께 아니라 아침약을 먹으라고 하신다. 나같은 경우 의사와의 의사소통이 중요해지는데 축령복음병원에 자꾸 박사님과 나 사이에 끼어드는 작자가 있다. 지금 청와대뒤 평창동에 권총이 한자루 있다. 故 김우석 실장(김대중, 김영삼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정치특보, 연설담당관)을 1년정도 섬겼는데 묘각사 앞에 별장이 있다. 대통령을 세분을 섬겼는데 총한자루 없겠냐. 그런데 실장님이 여자를 밝혀서 80억을 날렸는데 박사님도(내가 결혼하기전) 여자하고 자려거든 돈을 주란다. 아니면 신세 망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내 신앙을 지키느냐고 동정을 지켜왔다. 내 유전자에 이상이 있어서 아내가 섹스를 안하면 포르노정도 보면 안되나? 박사님이 서울대 의대에서 공부할때 연구목적으로 학생들이 포르노를 보는 경우가 있었나 보다. 하나님은 나를 고자로 만들려고 하시나? 그리고 교회에서 모르는 것이 있는데 ‘강문호’ 라고 조폭인데 영화 <친구>의 실제 주인공이다. 교역자 120명이 덤벼도 이 덩치들하고는 상대가 안된다. 김실장님의 소개로 친분을 쌓았다. VOLVO를 탓는데 경찰이 총을 쏜다고? 글쎄…
2시 20분경에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몇일전에 이메일을 2통을 보내 드렸는데 내가 sex도 안하는데 이혼을 안하니까 신통방통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이다. 실은 옥한흠 목사님께 결혼 주례를 부탁드렸는데 ‘얘야 내가 아프다. 오정현목사나 다른 목사님께 부탁하렴’ 이라고 전화로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유언으로 ‘절대로 이혼하지 마라’ 라고 이금구 목사님을 통해서 말을 전하셨다. 그런데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NETFLIX에 ‘성인물’ 이라고 치면 성인물이 나온다. 이것을 하나님께 검열을 받아야겠는데 ‘젖소부인’ 수준이다. 신박사님 방에는 팩스가 없다고 하시고 ‘교회전용’ 핸드폰 번호를 신박사님께 문자로 보내드렸다. LG Q92가 개떡 같은게 박사님이 문자를 받았는지 않받으셨는지 기계에 표시가 안된다. 이래서 팩스를 놓아드리려고 했는데 아버지께서 예의를 지키라고 하신다.

지금 새벽 3시 반이다. 1부 예배 갔다가 본당에서 또 끌려나가면 어떻하지? 박사님은 자꾸 괴롭히면 ‘훅’ 하고 갈기란다. 오늘은 한번 실행에 옮겨 봐야겠다. 신박사님은 청와대에 진단서를 내면 그만이다. 대신 오늘 내가 교회를 섬기는 대신 치과에서 고통이 없게 해주시기를 기도드린다. 서울대학교 병원에 전신마취를 하고 치과 치료를 하는 방법이 있나본데 다시는 못 깨어나는 수도 있나보다. 돈은 두번째 치고 전신마취는 신박사님하고 의논을 해야할 사항이다. 박사님 원장실에 전용팩스를 놓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다. 직원들은 ‘이놈 저놈 죽일놈’ 이라고 내가 팩스를 보낼까봐 긴장하는 것 같은데 主께서 지혜를 주셔서 만나뵙고 다시 말씀을 드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