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참 희안한일을 다 본다. 오후 3시경에 책상에서 잠이 들었나본데 깨어보니 나는 토요일 새벽인 줄 알았다. 커피 한잔 마시고 밤 10시까지는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너무 수면장애에 시달리니까 발란스를 맞추어 주신 것 같은데, 특이한 점은 내가 오늘은 새벽기도회에 다녀왔다는 점이다. 내일 토비새는 불참해도 일주일에 5일은 새벽기도회에 다시 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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