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저녁기도회 설교에 ‘common sense'(상식) 에 관한 설교가 나왔는데 主의 뜻인것 같아서 고시원을 빼기로 작심했다. 45만원을 주기로 했었는데 메텔의 재정이 안정이 되었다. 오늘 쥬빌리 기도회는 불참하며(내일 30,000원 입금-각하께서 돈을 안주시면 나도 못줌) 내일 새벽기도회는 5,000원 택시를 탄다. 허리가 아파서 신박사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따뜻한 물을 자주마시라고 하신다. 그리고 사기꾼 LG Telecom 이정우가 잡힐때까지는 내가 외출할때나 (일터(HOME-OFFICE)에서는 24시간중 12~1 시) 점심시간에만 핸드폰으로 통화가 가능하고 나머지는 꺼둔다. 일반전화로 통화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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