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will be no money for FastComet

19세기 미국의 여류시인인 에밀리 디킨슨의 시(詩)인데 내가 새벽기도회를 가는 것은 광기(Much Madness)이다. 그런데 이것이 신성(Divinest Sense)과 연계되어 있다는 이야기이다. 돈이 있으면 택시를 타는데 기본요금이 나오는 거리라서 택시운전사 아저씨도 불쾌해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하나님의 초청에 응할것이냐가 문제인데 택시비가 없으면 곤란해진다. 새벽 2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다가 4시쯤 교회로 가는데 돈이 없으면 야간버스를 타야하는데 아주 불쾌해진다. 척추에 이상이 있는데 새벽기도회에 가주는(?) 것만해도 기특하게 여기셔야 하는데 택시값을 안주신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나를 불러주시는 것만해도 감사하라고? 그러면 택시는 필요가 없네? 확 굶어죽어라…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