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에 일어나서 토비새를 보려고 했는데 깜박 잠이 들었다. 일어나 보니까 오전 8시 경이다. 나는 다른 지체(보안요원)를 자르라고 해서 主께서 노하셨나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새벽기도회에 들어가 보니까 김주혁 목사님의 ‘말씀을 절대 진리로 붙들라’ 라는 짧은 설교가 있다. 나는 십일조를 130,000원을 할까 150,000원을 할까 고민중인데 오늘 토비새가 무엇이었는지 궁금했다. 쥬빌리에서 20,000원을 로즈클럽(Rose Club International)로 돌린것은 믿을만한 기독교 의료 선교 단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토비새를 보면 내 시간관리에 마이너스가 된다. 그리고 나는 신학지망생인데 주일날 기독교방송으로 누가누구인지 네트워킹을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예배당에서 끌려나가는 일은 합당하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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