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경기고 54회)께서 내가 새벽기도회를 걸어가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이상이 생긴것이라고 하시는데 살을 맞대고 사는 그레이스는 내가 새벽기도회를 갔다오면 좀 이상하다고 한다. 그리고 신박사님과 통화를 했는데(무례하기 짝이 없다는 것을 나도 안다) 경기도 남양주 병원이 한달에(보험안됨-비급여) 180만원이라고 한다. 6개월이라면 1080만원인데 타당성에 대하여 박사님과 이야기를 좀 나누어야겠다. 수면장애에다가 트라우마에 너무 시달렸고 방송대는 휴학을 하면 된다. 그리고 김정우 박사님이 율법주의에 대한 경고를 했는데 나는 억울하다. 내가 50년이 넘도록 동정을 왜 지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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