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위가 좋지가 않다. 26일날 박사님하고 약속이 되어 있는데 일단은 김은수 내과과장의 진료를 받고, 입원을 생각중인데 문제는 돈이다. 병원이 5성급 호텔급과 비등하기 때문에 의료보험이 안되는 것으로 알기 때문에 내일이 실례라면 월요일이라도 신박사님과 통화를 해야겠다. 내게는 그리스도의 복음외에는 아쉬운게 없다. 그런데 아픈 사람에게 사역을 하라는 것은 무리이다. 30년동안 투병을 했고 열심히 살았다. 6개월정도 입원을 생각중인데 아픈사람에게 십일조를 하라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다. 국가에서 돈이 나오면 중국은행에 입금을 해두었다가 신상철 박사님과 상의해서 돈의 방향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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