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겠다. 9월 18일이 아니라 9월 6일, 9월 13일 주일날 예배를 드리고 별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9월 18일날 150,000원 십일조를 드릴 예정이다.
<탈퇴>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 및 3만원 헌금
-이진
신박사님께 ‘공포증(phobia)’ 진단서를 발급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안된다고 하신다. 그 사유가 이전에 ‘청와대 제출용’ 으로 조현병(정신분열)을 대통령 친전으로 발급한적이 있고 오정현 목사님이 사본을 하나 가지고 계신데, 공포증은 조현병에 그 증세가 포함되어 발급이 불가하다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말씀드렸더니 또 ‘용서’ 하라고 하신다. 목사가 될 사람이 그런일로 흔들리면 안된다는 말씀인것 같다. 아내하고 상의해서 지혜롭게 처신하고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聖스러운 거야’ 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십일조를 드리고 다시 사랑의교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9월 18일까지는 출석할 교회를 정해야한다. 신박사님께서 이전에 서울고등학교 이사장과 통화를 시도하셨나 본데 그곳에는 조직이 좀 다른가 보다. 그리고 박사님이 출석하시는 아현감리교회는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셨는데 멤버쉽을 가지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원로 장로이시다) 하지만 신상철 박사님이 하늘의 지혜를 가지고 계시니 말씀을 나누어 봐야겠다.
아버지께서 내 십일조는 거룩한 것이니까 건드리지 말라고 하셨다. 무조건 9월 18일날 15만원을 십일조로 드린다-이진
‘조폭들’ 을 잡아오면 150,000원을 십일조로 드린다. 나는 준다면 준다니까…
박사님께서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내일 직접 병원에 가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 일단 교회에 가는 것이 두렵고 오정현 목사에게 ‘지까짓 것’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내일 해결책이 안나오면 ‘높은뜻 푸른교회’ 로 9월 18일에 교회를 옮길 생각이다. 내가 너희들한테 돈을 왜주니…
‘가을사역’ 어쩌고 저쩌고 모임이 교회에서 있는 모양인데 나는 충치 및 ‘phobia'(공포증) 증상이 있어서 내일 신상철 박사님에게 진단서를 부탁드리려고 한다. 지금은 전화를 않받으시는데 십중팔구 ‘용서해’ 그러실것 같다. 교회에 계신것 같은데 통화가 되는대로 답신내용을 공개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