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끝난것 같다. ‘대한의학협회장'(신상철)박사님께 내가 트라우마(심적외상)가 맞냐고 여쭈었을때 ‘그건 너한테 달렸어’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지금 한잠 수면을 취했다. 내가 나에게 트라우마를 만든 사람들을 원망했다면 나는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제는 하나님의 심판이 그 사람들에게 떨어질 것이다. 예수께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 고 하신것은 어떻게 보면 지배자의 논리일 것이다. (오늘 사랑의교회로 새벽기도회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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