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0편8절을 主께서 내 마음에 주셨는데 내가 뉴욕에 있었던 만큼 집안이 그에 준하는 복잡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25년 넘게 십일조를 드렸는데 아버지께서 용돈으로 110만원을 주시고 대림전자상가에서 60만원을 벌어서 17만원을 드린 기록도 있다. 그런데 내일 십일조를 13만원을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나보다. 아버지께서 돈을 요구하셨는데 결론적으로 내일 십일조는 ‘7만원’ 이다. 성전(聖殿)에서 성도를 끌어내고 지갑을 잃어버려서 돈을 꾸어달라고 했는데 교회에서 단 한사람도 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 앞으로 십일조는 7만원이 된다. 시편 50편 8절도 있고 충분한 시간을 드렸는데도 이 성경구절을 해석하는 성직자가 없다. 지금 6만원을 아버지께 드려야 한다(아버지께서는 내 십일조를 성스러운 것이라고 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