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를 가니까 ‘트라우마’가 상당히 제거 됐는데 6일중의 4일을 택시를 탓으니까 내일 ‘토요비젼예배’도 불참하려고 한다. 오전에 독서실에 있었는데 기업은행의 사업자통장의 ‘010-2196-6401’ 번의 통용을 막고 ‘ceo@metel-computer.info’ 의 이메일로 교체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중간과제물 공시를 문자로 보내왔다. 15일까지인데 어저께 언급한대로 13일날 본당에서 있는 쥬빌리 큰 기도모임은 참석하지 않는다. LG Telecom 의 이정우라고 사기를 치고 도망 갔는데 엘지를 상대로 검찰에 고소,고발 했는데 검사가 기각을 시켰다. 여러분은 기본적으로 핸드폰(010-2196-6401) 로 접촉을 시도하면 안된다. 이정우때문에 통신불량이 됐고 핸드폰(알뜰폰)에서는 착신전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공부를 주로하는 사업장(02-522-4666)으로 전화를 하셔야한다.

4일 동안 특새를 개근을 했는데 오늘 저녁에도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참석했다. 아내에게 내일도 특새를 가야할지, 지금으로서는 몸이 견딜지 모르겠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다음부터는 강남본당에서 한다고 한다. 택시값이 만원은 나올것 같은데 나에게는 사전 공지가 없었고 강남 본당은 서초로 사랑의 교회가 옮기고 나서 추억이 않좋은 곳이다. 채진이를 마난곳이지만 다음부터는 쥬빌리를 끊는다. (나는 학생이기도 하다) 영어예배부에서 지질이도 영어를 못한다고 쫒겨났으니 영어영문학과를 누구처럼 수석은 못해도 졸업은 해야할 것 아닌가. 국가정보원에다가 트럼프 아들이 왔다고 가르쳐줬다. 삼성하고 엘지하고 미국에서 특허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에 야구 방망이로 두들겨 맞을 일은 없다. 어저께 판문점 교회에다 중국은행으로 30,000원을 보냈다. 잡음이 일어나면 돈을 기부하지 않고 삼겹살 사먹으면 된다. 3만원씩 7년을 북한어린이돕기로 헌금했는데 돈을 줄데가 없다. 백석신학원에 다녔었는데 통장을 안만들어준다. 내가 자영업자인데 그러면 기부금증빙자료는 어디서 발급받냐? 기본적으로 남한 사람들은 북한에 관심이 없다. 내일은 특새에 불참한다.

어제 독서실 결제를 했는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나는 개인 사업자이다. 휴업을 해놓기는 했는데 6개월마다 세무서에 가야한다. 그래도 공부와 겹치는 업무라고 할수있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공부가 쉽지 않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많은 분들이 직장인들로 알고 있다. 그런데 내가 우리 사촌형(서울대 법대수석)들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다 독서실에 안가고 집에서 공부를 했다고 비법(?)을 전수해주었다. 그래서 오늘은 나도 새벽을 제외하고는 집에서 공부를 했다. 모나미 153가지고(소천하신 어머님께서 경기여고 41회(홍라희 여사 51회) 인데, 그 볼펜이 가장 잘 듣는다고 하셔서 나도 그것을 쓰는 경향이 있다) 노트에다 쓰는데 과제물을 제외하고는 컴퓨터를 쓰는 일이 드물다. 특히 집에서 공부하면 핸드폰을 꺼놔도 된다. 모토롤라 SC250A 로 9번 벨이 울리면 팩스로 넘어간다. 아내 음성으로 자동응답기를 녹음했는데 9번 울리기전에 아는 전화번호이면 나나 아내가 전화를 받는다. 최고의 기술은 SONY의 소음헤드폰인데(Noise Cancelling) 이동성과 더불어 전화소리에도 끄떡도 않한다. 이러한 것들을 구현하려면 역시 독서실보다는 집에서 공부하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핸드폰 회사는 기계를 꺼 놓으니까…)

‘특새’ 에서 主께서 회개하라고 하신다(SONY Xperia 를 가지고 SK 상담원과 샤워를 하면서 언어의 유희를 가진것은 이미 회개를 했는데…) 그래서 일단 010-2196-6401 은 원상복구 시켰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개떡같은 LG Q92도 비싼거다. 교회에서도 내 신용은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어떻게 통신불량이냐… 박사님과는 22일날 약속날짜인데 중간에 방송대 중간과제물이 끼었는데 이정우…

02-522-4666 이 우리집 전화이다. 모토로라 SC250A 인데 팩스도 연결이 되어있다. 010-2196-6401 은 착신전환이 안되고(알뜰폰) 공부도 방해가 되서 무용지물을 만들었다. SONY Xperia가 한국시장에 퍼지면 리바이발 시킨다. 사건의 발단이 엘지 텔레콤 사기꾼 이정우인데 경찰청장은 돈을 좋아하나 보다. 신박사님이 기회가 되면 대통령 각하께 말씀 드리겠다고 하셨다. 여러분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이메일 tge999@knou.ac.kr 으로 편지를 보내시면 대표전화 +82-2-522-4666 으로 답신하겠다.

아버지께서 내 이빨이 보기 싫어서 돈을 좀 보내 오셨는데 견적이 200만원이 나왔다. 좀 무리라서 일단 연기를 했는데 임플란트는 질색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생각이 나고 또 신박사님과 서울대 후배이신 치과 선생과 통화를 해서 결론이 나와야 할 문제였다. 파라돈닥스라는 치약을 샀는데 다른 사람들은 배부른 소리라고 할지 몰라도 나는 정망 내 잇몸에 칼을 대는게 싫다. 나는 십일조에 13만원외에는 추가 사항을 두지 않는데 시편 50편 8절에 근거한 것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최명 박사님이 아버지 경기고 54회 친구분 되신다. 내가 어찌 이승만에 대해서 모르겠는가. 더군다나 신박사님이 영화 이승만을 추천하신다. 나는 제발 설교시간에 정치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무식한 것들이…아내가 23일 개봉된 <범죄도시 4>를 같이 보자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