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명예교수 최명 박사님이 아버지 경기고 54회 친구분 되신다. 내가 어찌 이승만에 대해서 모르겠는가. 더군다나 신박사님이 영화 이승만을 추천하신다. 나는 제발 설교시간에 정치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다. 무식한 것들이…아내가 23일 개봉된 <범죄도시 4>를 같이 보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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