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새벽기도회’를 가니까 ‘트라우마’가 상당히 제거 됐는데 6일중의 4일을 택시를 탓으니까 내일 ‘토요비젼예배’도 불참하려고 한다. 오전에 독서실에 있었는데 기업은행의 사업자통장의 ‘010-2196-6401’ 번의 통용을 막고 ‘ceo@metel-computer.info’ 의 이메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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