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내가 핸드폰을 끄구 다닌다니까 걱정을 많이한다. 우리 교회사람들은 우리 홈페이지를 아는 사람이 맣고 따라서 집전화번호(Home-Office)를 아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필요하다면 내 아내 그레이스에게 전화를 해도 연결이 되겠지만 우리 교회 사람들이 내 핸드폰 번호를 안다. 내 친구중에 조X우라고 우리 어머니 장례식에도 와었는데 서울대 수학과 post-doc 과 버클리에서 금융공학을 했는데 아주 부자이다. 30년을 사구었는데 배운게 없겠냐? 사랑의교회 사람들이 핸드폰 번호를 아는 이상은 우리는 않망한다. 그것이 교회의 권세이다.
오늘 (7일) 주일 예배를 인터넷 예배가 아니라 성령의 감화로 사랑의교회에서 본당 1부 예배를 드렸다
잠언에 ‘무리에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 온갖 참지혜를 배척하느니라’ 는 말씀이 있다. 보안요원들이 무서워 죽겠다. 오늘부터 인터넷 예배로 들어간다(나 공부해야 되)
아래 사진 이외에도 여러 학사일정이 있다(컴퓨터 화면은 M.I.T에서 지원하는 우분트 OS의 screen-shot 이다)
1000번을 참석한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사랑의교회 옛건물이 있는 강남으로 간다는데 학사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는 학업때문에 참석할수가 없다. 그리고 내가 죄를 지은 0채진이 생각이 나서 못가겠다. 대신에 이놈 저놈다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에 돈을 갔다 바치기 때문에 쥬빌리 모임에 헌금으로 때울것이고 한달에 한번 공시할 예정이다. 액수는 30,000원이다. 여호와의 임재가 있기를 바란다-이진 드림

U.S.S.R(구 소련) 은 미국이 역사상 나가사끼와 히로시마에 핵폭탄을 쓴 유일한 나라라는 것을 잘 인식하고 있었다. 主께서는 신학자 몰트만등 사랑하시는 사람의 책은 두 권을 가지게 하시는데 이 상숙 권사님이 <용서하십시오>라는 책을 두권주셨다-‘북한사랑 선교부’만 남았는가?
in case I am delayed, to let you know what is proper conduct in God’s household, that is , the church of the living God, the pillar and bulwark of the truth.(디모데전서 3:15)-Oxford Study Bible(REB)-ISBN 0-19-529001-1
‘특별 새벽 기도회(토요일)’ 마지막을 마치고 사랑의교회에서 도너츠를 나누어 주길래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떤 장로님이 기호2번 신동욱 후보를 지지하고 계신다. 그래서 ‘안녕하세요(성경에서는 장로를 존경하라고 되어있다)?’ 하고 인사를 했는데 내 몰골이 말이 아니었는지(어제 철야를 했다) 아는척도 안하신다. 나는 속으로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에서 자르라고 했나? 하고 홍익표를 찍기로 마음을 굳혔다. 투표소에 갔다왔는데 우리 교회 자매 직원이다. 또 인사를 않받는다. 그래서 홍익표를 찍고 비례대표를 골랐는데 우리집으로 비례대표후보에 대한 자료가 온게 없다. 목사를 하려면 양을 치고 비지니스를 하려면 비지니스를 하지 기독당인지 나발인지 다 재끼고 나니까 아까 나를 무시하던 그 교회 자매가 생각이 난다. ‘여성의 당’ 이라는게 있다. 최소한 뽑히면 여자일것 아니냐? 거기다가 ‘소중한 한표’ 를 행사했다. 그레이스가 투표한 것을 공개하면 법에 걸리지 않겠냐고 하는데 메텔 홈페이지는 미 합중국 소속이다. 삭제를 강요하거나 하면 미 워싱턴에 전화를 하면 된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에 있고 우리 서버는 싱가포르에 있다. 영어를 말할줄 아시냐고(spoken English)? 글쎄 그것때문에 여어예배부에서 쫒겼났다니까…
순교(martyrdom): 영어예배부(NHM)에서 여어 못한다고 쫒겨나는거…
Index; 중세의 금서목록(신부들도 포르노를 봤나 ??? 사진이 없었는데…) 이 문제로 논문을 쓰면 표절임
이원주: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문학박사)
이동국: 서울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 졸업(문학박사)
신박사님은 교회에 잘 안가신다고 하신다. ‘대통령 주치의’ 역할때문도 있겠지만 한국의 교회에서 별로 희망을 발견하시지 못하는 눈치이시다. 사랑의교회에서 발송한 <복지뉴스>가 우편함에 꽂혀있다. ‘대북협력’ 대신 가난한 사람들을 도우라는 하나님 뜻인가해서 기부금 계좌를 보았는데 보이지를 않는다. 원래 主께 서원하기를 ‘탈북민’ 사역을 돕는게 주요 골자인데 교회에서 자꾸만 피자를 사먹는다. 그리고 신학적인 이유로 그리스도 이후로는 ‘서원’이라는 개념이 약해졌기 때문에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내가 총무를 (이사회에서 대북협력안이 통과해야 한다)맞게 될지도 모르는 한국병원선교회에서는 의약품을 올려보낼 생각이다. 신박사님의(신상철-경기도립 노인전문 남양주병원장) 영향력 정도이면, 각하의 재가를 받을수 있을것 같은데 나는 내일 일어나서 투표를 하러 갈 생각이다. 아내 마로는 이판 사판이라는데 투표장소를 찾느냐고 애를 먹었다(박사님은 정치에는 뜻이 없다고 하시는데 내가 똘만이가 되면 남산에다 끌어다가 야구 방망이로 개패듯 팰것이다) 지금은 Unification 이라는 단어를 쓰는 경향이 있는데 대학교때 담당교수님께서 Re-Unification 이 맞다고 하셨고 나도 동의한다. 이판사판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