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새벽기도회를 가야겠다. 목용일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어제까지 한국방송통신 대학교 중간과제물을 할당된 대로 다 제출하기는 했는데 3학년이 되어서 구런지 난이도가 높다. 내일 새벽기도회는 신앙을 정검하고 갔다와서 한잠자려고 한다.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니까 택시비(기본 4,800)가 누적이 된다. 지금 고기를 먹고 채했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강남본당에서 옮겨서 한다고 한다. 원래 30,000(donation)원을 북한어린이를 돕기위해서 헌금을 한지가 7년차인데 쉬운게 아니였다. 그래서 아내가 한달에 한번만 가라는 지혜를 줬다. 나는 3만원 헌금을 하고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는데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3만원이면 서울고등학교 앞에서 강남 사랑의교회까지 택시로 왕복이 되겠다. 그래서 여유가 되는날 강남 사랑의 교회에 가서 채진이를 생각하면서 회개를 하고 모임이 끝나면 서초역으로 오는 예쁜 자매를 픽업을 해서 내려주고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와야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은 골통의 원조인것 같다…

성서(聖書)에서 그리스도의 속죄를 받지 못한 죽음은 지옥을 의미합니다. 신께서 할일이 없어서 통닭구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죄인은 거룩하신 하나님께 접근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교수님께서 ‘다른 사람이 죄를 짓게 하는것도 죄’라고 하셨는데 어떤것을 의미하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이진 올림

主께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책은 두권을 주신다. 이상숙 권사님이 <용서하세요>라는 책을 두권 선물해 주셨는데 친필 사인을 해주셨다. 옥한흠 목사님이 자신의 저서에도 싸인을 해 주셨는데 지금 평창동에 있다. 엿좀 먹으라고 어제 ‘남북 통일 모임’ 에 가지 않았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를 강남본당으로 옮긴다고 하는데 택시값이 이만원은 나올 것이다. 그것보다는 학업에 지장이 있을것 같은데 강남오피스텔을 보증금 1000만원에 월 110을 줬었다. 나는 권사님께서 무엇을 용서하라는 것인지 아직 분명히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뜻이라면 강남오피스텔에 1억원짜리 전세를 주시면 쥬빌리 모임에 나가겠다. 주셨으면 좋겠다…

노벨상 수상자를 결정하는 한림원에서, 한번은 www(월드 와이드 웹)을 노벨상을 주려고 하다가 사람이 아니라서 취소한 에피소드가 있다고 한다. 나는 내일 주일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려보려고 한다. 아직까지 방송대 과제물이 밀려있는데 교회에 가게되면 상당한 시간의 소모가 있게 되는데 오늘 오전에 공부를 하는데 ‘사랑광주리’ 에 참석하라고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다. 막상 7층에 도착했더니 내 이름이 없다. 나는 속으로 ‘어떻게 문자를 보냈지?’하고 좀 불쾌했는데 우크라이나를 도우려고 하는 모양인데 북한도 아니고 미국과 EU가 개입해있는 사항에 대하여 내 헌금을 낼 생각이 별로 없다. 미국은 초강대국이다. 영어예배부(NHM)에서 ELS(English Language Services)에서 107졸업장을 받은 나에게 못나오게 했다. 뭐, 영어예배부는 영어공부하는 곳이 아니라나? 또 본당에서 몇년을 내가 앉던 예배좌석을 쉐키나 찬양대의 자리로 갈아치웠는데 그러면 인터넷 예배로 갈아치우면 된다. 인터넷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나뿐만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될것은 없고 나는 은행을 통해서 헌금만하면 된다. 그나저나 한국방송통신 대학교에 과제물을 빨리 제출해야 하는데…

아버지께 문안인사를 드렸더니 ‘대상포진’ 에 걸리셨다고 하신다. 어머님께서 소천하신뒤 제대로 성남에 있는 집에도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병의 ‘어감’이 좋지 않다. 무슨 성기(性器)에 염증이라도 생겼나하고 내 친구가 있는 압구정동에서 가장 큰 피부과중의 하나인 ‘드림 피부과‘에 전화를 돌렸다. 박원장이 서울대를 나오고 삼성병원 교수인데 무슨 몸안에 있던 독성 성분들이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피부를 감염시키는 모양인데 신상철 박사님께 전화를 드릴 필요는 없다고 한다. 그래도 마음이 않놓여서 열불나게 신박사님 핸드폰으로 전화로 발신을 했는데 예수께서 ‘두드리라 열릴것이니라’ 라고 말씀하신대로 무슨 결혼식 분위기 같다. 박사님께 내가 불효를 저질렀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모시고 가도 되겠냐고 여쭈었더니 모시고 오라고 하신다. 어떤 자매가 내가 색(色)을 밝힌다고 생각했는지 죠스테이블에서 언쟁을 했는데 자기 입으로 자기가 아는 사람이 차병원 과장이라나 자랑아닌 자랑을 한다. 신박사님하고 차병원 설립자하고 친분이 있으셨다. 분당 차병원에 어머님을 담당했던 의사가 여자인데 모가지 시킨다(내가 색을 밝힌다는 것은 kt +19 성인물이 있는데 이틀 동안 3,080 원이면 볼수있다. 합법적인 것으로 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한것이다) 이건희가 친히 황창규를 모셔왔다는데 이제 열매를 맺는가보다.

내일(13일 토요일)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리는 남북통일관련 기도회는 참석치 못한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중간과제물을 15일(월요일) 오후 6시까지 완성해야한다. 수고들 하시기들 바란다-이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