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일) 주일 예배를 인터넷 예배가 아니라 성령의 감화로 사랑의교회에서 본당 1부 예배를 드렸다

잠언에 ‘무리에서 나뉘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 온갖 참지혜를 배척하느니라’ 는 말씀이 있다. 보안요원들이 무서워 죽겠다. 오늘부터  인터넷 예배로 들어간다(나 공부해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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