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를 결정하는 한림원에서, 한번은 www(월드 와이드 웹)을 노벨상을 주려고 하다가 사람이 아니라서 취소한 에피소드가 있다고 한다. 나는 내일 주일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려보려고 한다. 아직까지 방송대 과제물이 밀려있는데 교회에 가게되면 상당한 시간의 소모가 있게 되는데 오늘 오전에 공부를 하는데 ‘사랑광주리’ 에 참석하라고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다. 막상 7층에 도착했더니 내 이름이 없다. 나는 속으로 ‘어떻게 문자를 보냈지?’하고 좀 불쾌했는데 우크라이나를 도우려고 하는 모양인데 북한도 아니고 미국과 EU가 개입해있는 사항에 대하여 내 헌금을 낼 생각이 별로 없다. 미국은 초강대국이다. 영어예배부(NHM)에서 ELS(English Language Services)에서 107졸업장을 받은 나에게 못나오게 했다. 뭐, 영어예배부는 영어공부하는 곳이 아니라나? 또 본당에서 몇년을 내가 앉던 예배좌석을 쉐키나 찬양대의 자리로 갈아치웠는데 그러면 인터넷 예배로 갈아치우면 된다. 인터넷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나뿐만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될것은 없고 나는 은행을 통해서 헌금만하면 된다. 그나저나 한국방송통신 대학교에 과제물을 빨리 제출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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