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으니까 택시비(기본 4,800)가 누적이 된다. 지금 고기를 먹고 채했는데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를 강남본당에서 옮겨서 한다고 한다. 원래 30,000(donation)원을 북한어린이를 돕기위해서 헌금을 한지가 7년차인데 쉬운게 아니였다. 그래서 아내가 한달에 한번만 가라는 지혜를 줬다. 나는 3만원 헌금을 하고 관계를 유지하려고 했는데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3만원이면 서울고등학교 앞에서 강남 사랑의교회까지 택시로 왕복이 되겠다. 그래서 여유가 되는날 강남 사랑의 교회에 가서 채진이를 생각하면서 회개를 하고 모임이 끝나면 서초역으로 오는 예쁜 자매를 픽업을 해서 내려주고 나는 사랑하는 아내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와야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CIA(Church Intelligence Agency)국장은 골통의 원조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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