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이때다 싶어서 잠도 안오고, 야동을 보았는데 아무래도 성경의 히브리서 6장의 말씀이 맏는 것 같다. 24.95US$(3만9천원정도)를 지불했는데 내가 SPOTVPrime을 시청하는것도 운동경기를 보기 위해서였다. 친일파라고 하지만 동경제국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신 외조부는 자기를 통제하면서 공부를 하셨을것 아닌가? 아내는 처신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형아라도 출산하면 골때리는 일이다. 어떤 LG의 청년부 자매는 나보고 ‘게이’ 냐고 묻는다. 신경질나면 이름을 공개한다(당시 트윈타워에 근무하고 있었다) 이게 다 목자를 잘만나서 그런것 같다…
사랑의교회 청년부때 김현수 목사님께서 ‘너 자매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아’ 하시면서 칭찬을 해주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이후에 ‘지나간 때가 족하다’ 하고 여호와께서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고 하셨다(나는 결혼할때까지 동정이었고 결혼한 이후에도 외도한적이 없다고 말씀드렸다)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발기하면 자위로 하루를 버티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 갔더니 간음을 해도 지옥에 안가나보다. 마틴 루터가 돌아이인게 나는 야고보서에서 은혜를 많이 받는데 ‘지푸라기 서신’ 이라고 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모르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성전을 더럽히면 主께서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는 성경구절도 있는데 아침잠을 한잠자고(내 주치의가 내 아내에게 권고한것이다) kt 의 성인물을 보든지 해야겠다. 13,000원 정도 하는데 펜트하우스는 4만원정도 하나보다.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3)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7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8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히브리서 6:4~8
Hebrews 6:4~8
Jin Lee: 010-2196-6401
우리집에는 방이 2개가 있다. 침실이 하나 있고 작업실이 있는데 나는 보통 Home-Office(작업실)에서 공부를 한다. 오늘 새벽기도회에 가서 영감을 받았는데 작은 침실에서 공부를 했는데 공부가 잘된다. 새벽메시지가 인간의 지혜를 의지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지혜를 의지하라는 것이었는데 오늘 새벽기도회를 가지 않았으면 큰일 날뻔했다. 당뇨와 고지혈증 그리고 고혈압이 아직 있는데 새벽기도회 갔다와서 오전내내 잔다. 박사님은 한시간을 자라고 하셨는데 컨디션이 좋으면 1시간을 자는데 아직 완치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것 같지만 내게는 새벽기도가 해결책이다. 그리고 육체의 정욕을 이기기가 참 힘들다. 당신이 쾌락의 밤을 지내면 새벽기도회를 참석하지 못한다. 아이러니하게 새벽기도회를 다녀오면 ‘발기부전’ 이 사라진다. 내 생각으로는 새벽기도회를 끝내고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가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지혜는 내 침실로 가는 것이었다. 이제 또 공부를 해야겠다…
오늘(23일) 수요저녁기도회는 불참한다.
사유: 앉을 곳이 없다
방금 신상철 박사님과 통화했다. 10/27 교회모임에 갈등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가고 싶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않가면 된다고 말씀을 하시다가 아돌프 히틀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10월 28일날 아침에 오라고 하신다. 이렇게 되면 장거리를 뛰게 되기 때문에 주일날은 쉬어야 한다. 더군다나 광화문을 걷게 되면 당뇨때문에 탈진할 확률이 높다. 10/27날 당일은 집에서 인터넷으로 본다. 아내는 친척하고(선교사)같이 광화문을 걷게 놔두었는데 박사님이 기독교행사에 대해서 생각이 좀 변하신 것 같다.
The Representative;TEL/FAX: +82-2-522-4666
지금 아내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저에게 전화연락을 하시고 싶으신 분은 +82-10-8550-4925 번호나 02-522-4666 으로 전화를 하십시오
LG Telecom의 이정우라는 직원이 있다. 사기를 치고 도망을 갔는데 여러분은 나와 통신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이 있을 것이다. 현상수배를 할까 했는데 아버지께서 칼을 맞는다고 하신다. 010-3918-6401 번호에서 010-3928-6401 번호로 바꾸는 과정에서 010-3918-6401 번호를 취소하지 않아서 273,000 원을 지불했다. LG Telecom은 찾아온 경찰들에게 자기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 보호법’ 에 의거하여 제출할수 없다고 거절했는데 역시 재벌들하고는 경찰하고 좆나게 친한가 보다. 내가 좆나리 엘지를 뒷다마를 까도 고소를 못하는게 재판을 하게 되면 이정우가 재판석에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업무상 배임의 형사사건이다.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는것이 사랑의 교회에는 재벌들이 드물다는 것이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제출과제물및 10월27일 서초본당 2시 예배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