主여 SONY Xperia 를 사주시면 오늘 레드맨 찬양공연에 참석하겠나이다.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사면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사사기 6:37 (Judges 6:37)

오늘 저녁에 사랑의교회에서 있는 찬양집회에 참석할까 했는데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신상철 박사님과 오는 월요일(22일)에 약속이 잡혀있는데 이전에 본당 4층에서 끌려나간것이 ‘트라우마’는 아닐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다시 이야기가 나오게 생겼습니다. 그날 1부 예배에 나오신분들은 다 보셨고 도대체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성도를 깡제로 끌어낸다는 것이 ‘상층부’의 허락이 없이 가능한 일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제 교회로 14만원을 입금하였으니 제 사랑으로 받아주시고 당분간은 쥬빌리통일 구국 기도회가 이사를 간 강남본당에서 목요일 마다 예배를 드리고 내일 사랑의교회 본당 예배는 드리지 않고 인터넷 예배로 드릴 생각입니다.

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않좋으시다. 내가 남양주병원에 작업에 들어간 간호사가 있는데 박사님의 귀에 들어갔나 싶다. 어쨓든 현재상황을 말씀드리고 지혜를 구했는데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고 반문하신다. ‘저는 걸어서라도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나도 같은 생각이야’ 라고 답변을 주신다. 오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 특급 간호사들이다. 그냥 유XX 간호사가 좋다고 말씀드리면 박사님 반응이 어떨까…

오늘 강남본당에가는 대신 십일조를 한달을 연기할까 했는데, 그리스도께서 이것도 놓치지 말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에 내일 내야 할것같다. 내가 1989년도에 도미하기전에 ‘하바드나 MIT 로 진학해’ 라고 나를 알아주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내 머리가 ‘천재’에 가깝단다. 소가죽으로 된 치마를 입고 다녔는데 되게 섹시하다. 내가 오늘 바른길을 택한것 같은데 主께서 상급으로 0채진이를 강남본당에서 만나게 되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This is what happened to him: he was trampled to death at the gate by the crowd.( 2 Kings 7:20)

1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을 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2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열왕기하 7:1~2

사랑의교회 성도들께서 아시는 대로 내일은 내가 규칙적으로 십일조를 내는 날이다. 25년을 한번도 빼먹지 않고 십일조를 드릴때 왜 나라고 갈등이 없었겠는가. 하지만 경기고 최고의 천재이신 아버지께서 ‘네 십일조는 성(聖)스러운거야, 건드리지마’ 라고 교훈을 주셨다. 오늘은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가 강남본당에서 열리는 첫날이다. 어제 언급한대로 십일조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 사람은 목산님중의 한분이 아니라 당회장 사무실에 있는 직원이었다. 얼마나 내 십일조를 우습게 여기고, 또 교회가 부유하길래 율법에 적혀있는 십일조를 무시하고 내지 말라고 한다는 말인가. 물론 그때 내가 내 지갑을 찾을수 없어서 병원비로 3만원만 빌리면서 돌아다니다가 북쪽 제일에 올라가게(8층?) 됐는데 오늘 6시까지 강남본당까지 택시비 3만원이 들어오지 않으면 主께서 당사자를 정죄하라는 뜻으로 알고 실명을 공개하겠다. 나는 내일 십일조를 내면 상황종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