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사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목소리가 않좋으시다. 내가 남양주병원에 작업에 들어간 간호사가 있는데 박사님의 귀에 들어갔나 싶다. 어쨓든 현재상황을 말씀드리고 지혜를 구했는데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고 반문하신다. ‘저는 걸어서라도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나도 같은 생각이야’ 라고 답변을 주신다. 오는 월요일날 약속이 되어있는데 특급 간호사들이다. 그냥 유XX 간호사가 좋다고 말씀드리면 박사님 반응이 어떨까…
오늘 강남본당에가는 대신 십일조를 한달을 연기할까 했는데, 그리스도께서 이것도 놓치지 말고 저것도 버리지 말라고 하셨기 때문에 내일 내야 할것같다. 내가 1989년도에 도미하기전에 ‘하바드나 MIT 로 진학해’ 라고 나를 알아주는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내 머리가 ‘천재’에 가깝단다. 소가죽으로 된 치마를 입고 다녔는데 되게 섹시하다. 내가 오늘 바른길을 택한것 같은데 主께서 상급으로 0채진이를 강남본당에서 만나게 되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