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야 어쨓든 교회에 물의를 일으킨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 보름간 근신한다. 교회의 모든 예배와 모임에 불참하며 위선자라는 이야기 듣기 싫다. 5월 12일까지 교회에 가지 않는다.
METEL-서울시 서초구 명달로 8길 19-21 지층A호 (우편번호:0670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이유야 어쨓든 교회에 물의를 일으킨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 보름간 근신한다. 교회의 모든 예배와 모임에 불참하며 위선자라는 이야기 듣기 싫다. 5월 12일까지 교회에 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