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비새에 가는 것이 좀 무서웠고 누구하나 전화를 하는 사람도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혼자 본당에 갔다. 쥬빌리 소속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내가 전주 李氏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에는 상황이 뒤집혔다. 이번 목요일은 쥬빌리에 한번 가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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