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Hebrews 6:4~6)

저혈당으로 말미암아 내일 수요예배 불참. 꼭 재수없는 놈들을 보면 혈압이 올라간다니까…

금요일날 미담치과(원장-박지혜)에서 신경치료를 받습니다. 아무래도 토요비젼예배는 참석이 힘들 것 같습니다. 성령충만 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이진

새벽 1시 반경이다. 저번주 주일 예배때 왠 조폭같은 새끼가, 나보고 예배드리고 나오는데 엄지 손가락을 쓰지 말란다. 병신육갑한다. 서초경찰서에 2년전의 사건을 의뢰할까 했는데 그렇게 되면 교회에서 추천서를 써주지 않을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참 지혜를 여쭈었는데 다시 아내하고 1부 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나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 예배당에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내 아내는 부른다. 한번 본때를 보여주겠다.

 

신박사님과 말씀을 나누었는데 윤대혁 목사님이 용서해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신상철 박사님과 윤대혁 목사님이 서로 만나신다면 복음을 위해서 큰 발전이 되리라고 생각이 된다. 한번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다(윤대혁 목사님께서는 신상철 박사님에 관하여는 한인권 장로님께 여쭈어 보시면 될것이다. 서울대 의대 선후배 관계이시다)

이기호 목사님과 장단희 목사와 어디서 굴러먹었는지 쉐키나 워십 리더는 자꾸 나와 충돌한다. 그래서 신상철 박사님과 내일 이야기 하기로 했다. 박사님의 의료전공분야는 교회 사람들은 대부분 아실 것이고 나보고 ‘큰일 할사람’ 이라고 하시는데 박사님하고 다음 대선후보하고 친분이 있으시다. 이미 말한대로 내일 ‘십일조’ 는 13만원한다. 그리고 ‘쥬빌리유니’로 30,000원 할 예정이고 主께서 따로 지시가 있으시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다.

후임목사로 당회에서 결정난 것은 잘 알고 있는데 윤대혁 목사에게서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나는 4학년 2학기이고 만약 방송대를 졸업하게 되면 윤대혁 후임 목사로부터 (신대원) 추천서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잘 보일려고 앞에 본당 4부 한시간전에 앉았는데 왠 ‘똘만이들’ 이 뒤로가서 앉으라고 해서 그대로 순종했다. 예배가 은혜가 될리가 없다. 나는 오정현 목사때도 핍박을 받은게 사실이지만 오늘 사건만을 놓고 볼때는 사견을 전제로 오정현 원로목사의 ‘종신목사직’이 어떠할까 생각이든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님도 교회를 비우시고 밖으로 도시는게 아니다(이것은 내 충언이다)

나는 네 제물 때문에 너를 책망하지는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로다 (시편 50:8-Psalm 50:8)

사랑의교회 본당 1부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렸는데 윤대혁 목사님 대단하시다. 신상철 박사님(대한신경정신의학협회 협회장 역임)께서 ‘윤대혁 목사님은 너한테 (신대원) 추천서 써 주실거야’ 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신박사님의 통찰력은 통찰력이라고 하고 나는 윤대혁 목사님한테 잘 보여야 하는것 아닌가? 어떻게 할까 하고 지혜(박지혜 말고)를 구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매달 20일은 정부에서 160만원 가량을 주는 날이다(나는 목사만 안되면 평생 먹고 살게 있다) 청와대로 진단서가 들어간지 오래 됐고 신박사님은 우리 사랑의교회에서도 아는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이다. 내일 새벽에 돈이 들어오면 맨 처음 하는 일이 십일조를 드리는 일이다. 보통 하나은행으로 15만원을 넣고 우리 홈페이지에 FAX를 올린다. 이재명 대통령 각하께서 액수를 올려주셨는데 원래는 160,000원이 폰뱅킹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시편 50편 8절에 의거하여 15만원을 드린다. 오늘 4부 예배에 갈 예정인데 만약 누가 방해하면 15만원이 아니라 13만원을 드린다. 이 액수가 원래는 5년 가까이 십일조로 드리던 액수이고 성직자들은 재정부에 문의해보아라. 만약 ‘똘만이’ 들이 방해하지 않으면 16만원을 내일 십일조로 드린다. 우리 홈페이지의 증명서를 확인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