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 목사님이 몸이 않좋으실때 결혼주례 신청을 했는데 ‘얘야, 내가 건강이 좋지 않단다. 오정현 목사나 다른 분에게 하렴’ 하고 거절을 하셨다. 그런데 문제는 주례를 맞으신 이금구 목사님이 어느날 밤 나를 불러내셨다. ‘자네 아내가 간음을 해도 이혼하면 안되네’ 라고 하셔서 알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간음의 경우 이혼 사유로 허락하셨다. 요사이 ‘굿 파트너’ 라고 법정영화가 넷플리스에서 방송되고 있는데 나도 잘하면 ‘내연녀’라는 것을 하나둘수 있겠다. 그런데 결혼식에 신상철 박사님이 오셨다. 증인인것이다. 대통령각하께서도 청와대로 불러도 일을 핑계로 초빙을 거절할 수 있는분이다. 아내는 유전적인 이유로 나하고 섹스를 안하고 하나님께서는 포르노를 못보게하시니 간통도 없어진 상황아닌가. 교회의 어떤 자매가 끊질지게 물고 늘어지는데 내가 반응이 없으니까 다른교회로 옮겼다. 성경에는 예수를 십자가에 다시 못박는 죄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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