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1:1~8
일반전화/FAX: 02-522-4666; ceo:+82-10-6468-6401(010-7397-6401); CFO: 010-8550-4925; Internet FAX:07047588473
스토커가 다시 전화를 했다. 오늘 새벽기도회를 빠졌기 때문에 택시비로 10만원만 빌릴수 없냐고 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 이것은 간단하다. 십일조에서 까면된다. 나같은 경우는 하루만 새벽기도회를 빠져도 지남력(orientation)이 흐려진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영어예배는 현재 방송대 영어영문학과를 다니고 있으니 Spoken English(口語)외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내가 13만원 가지고 영어예배 간다고 했더니 날 보고 웃는다. 그러고서 무슨 양을 치냐? 또 다른 목사님은 내가 조직에 눌려서 130,000원으로 복구했다고 생각하나본데 자존심이 있지 그냥 30,000원을 십일조로 낼까 생각중이다. 신박사님은 병원 판공비 제외하고 월 1,000,000 원 십일조를 낸다고 하시는데 추천서 안써주면 신상철 박사님이 건축헌금을 1억원을 냈기 때문에 전도사 자리는 한자리 날것 같다. 사랑의교회는 내가 主예수 그리스도를 만난곳이다(남양주 병원 원목실은 따로있다) 내 아내는 현실적이라서 내일 이영훈 목사님을 인터넷으로 같이 보자고한다.
스토커가 전화를 하더니 이번엔 30초도 안되서 전화를 끊는다. 병신육갑한다. 그나마 스토킹이라도 꾸준히 하는지 보았는데 아무 쓸데가 없는 인간으로 판명된 셈이라고 본다. 우리교회에 청년중에서 실직자들은 나는 그 신앙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IMF 때 강변테크노마트에 취직을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취직을 하려면 이력서를 100장이라도 돌려야 한다. 기도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다. 신약성서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한다. 임진왜란을 일으킨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주인의 신발을 가슴에 품어서 따뜻하게 했다고 한다. 그리고 대권(大權)을 잡았는데 잘난놈이다. 사랑의교회와 우리집 사이에 24시간 독서실이 있는데 여자주인이 말하는데 요사이 선교사라도 나갈려면 당회장 신발이라도 닦아야 한단다. 미친년이다…
CEO: Jin Lee ; +82-10-2196-6401
팩스를 보내시려거든 02-522-4666 으로 보내시고 저희와 통화를 원하시거든 그레이스에게 전화하십시오-METEL
타이레놀 콜드를 먹었는데 내일 새벽기도회를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서울지방경찰청 보안2과 직원이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가르쳐 줬는데 전화번호를 어디다 뒀는지 모르겠다. 오늘 공부를 하는데 ‘대우직원’ 에게 전화가 와서 소모전을 벌였다. 서울지방경찰청 이름이 바뀌었는데 보안요원 전화번호를 찾으면 내 핸드폰에 찍힌 전화번호를 넘긴다.
우리가 통계를 내 봤는데 십일조를 30,000 원으로 낮춘다.
내일 목요일 저녁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는 불참한다.
사유: 학업
P.S:
교통비-택시비(왕복) 20,000원
헌금-10,000
내가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을 아시고 신박사님과의 관계는 하나님께서 보증하겠다고 하신다. 30년 전에 서울대학병원 신경정신과 과장(지금은 고인이 되심) 이정균 박사가 유전적인 원인을 이유로 치료가 힘들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당시 소망교회 2인자였던 손은경 전도사님의 소개로 (나보고 신학을 권유 하셨었다) 신상철 박사님을 소개 받았는데 우리 모친께 ‘책임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한 마리 잃어 버린양을 찾는 마음으로 치료를 시작하고 30년이 넘어갔다. 당신이 인터넷의 새벽기도회를 보고 ‘새벽기도회는 별로 메시지가 없어’ 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당신이 성전을 찾으면 거기에 임재하실 것이다. 목사님께서 육체의 정욕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지옥에 갈 사람들에 대하여 생각해 보고는 한다(천국에 가면 결혼은 없어도 여자는 있다. 어떻게 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