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당초 서초 본당 예배를 드릴때는 지하 4층 십자가 앞에서 3번째 자리에서 드렸습니다. 피아노가 있고(돌아가신 어머님께서 성악을 전공하셨습니다) 어머님을 추억하면서 예배를 열심히 드렸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쉐키나 찬양팀들이 제자리를 차지하더니 저는 갈데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저는 찬양을 할때 율동을 하기 때문에 그나마 예의를 지키려고 맨 오른쪽에 앉은 것인데, 이렇게 되면 토요비젼예배는 인터넷 예배를 드릴수 밖에 없습니다-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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