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병원에 갔다와서 한잠 잤는데 일어나 보니까 자정이다. 밤을 새우기로 했는데 kt 의 야동을 보고 싶다. 그래서 SPOTV(Prime)를 틀었는데 마침 손흥민의 토트넘 게임이다. 내가 볼때는 2골은 충분히 자기가 넣을수 있었는데, 어시스트를 했다. 신상철 박사님이 치과 의사를 소개시켜 주시면서 굉장히 좋아하셨다. ‘장미회’ 회장을 지내셨던가 했는데 신박사님이 회장자리를 넘겨주시고는 하셨다. 나는 94학번으로 ‘대전침례신학대학’을 자퇴했는데 하바드에 간다고 영어만 팠다. 그런데 영어예배부에서 NHM(New Harvest Ministry)에서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고 나가달라고 했다. 나하고 사랑의교회에서 싸우자는 이야기지? 그런데 손흥민은 왜 어시스트를 할까? 하바드에서는 중요정검요소중 하나가 ‘자원 봉사’이다. 자기만 위하는 사람은 별로 필요없다는 이야기이다. ‘장미회’에 들어가려면 기독교인이어야하고 ‘간질’을 수술할수 있어야한다. 두개골을 잘라서 뇌간을 잘라내는 것인데 보통 실력가지고는 안된다. 장미회로 돈을 보냈는데 그게 인연이 되어가지고 신박사님이 어제 연락을 하신것이다. 그리고 영어예배부에서 나오고 나서 主께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로 입학을 시켜주셨다. 이제 새벽기도회를 가야하는데 걸어가야한다(어제 일은 매제에게 감사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