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구인지 내가 새벽기도때 앉는 자리앞에 장애물을 두었기에 오늘은 수요예배 갈까했는데 공부를 방송대 <영국문학의 이해-김문수 편저> 를 인터넷 강의로 들었다. 주로 ‘율리시즈’ 이야기였는데 여러분도 아시다 싶이 모험이야기이다. 인생에는 여러가지 고난이 있는데 이겨나가야한다는 주제였는데, ‘일반은총’ 인지 몰라도 일단 교회로 택시를 타고 갔다. 그런데 ‘장애물’ 이 없어졌다. 나는 ‘하나님이 죽여버리셨나’ 하고 새벽기도회를 드렸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한다. 여러분도 설교를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고 ‘부정하다’ 고 하셨다. 범위를 좁히면 제사장들을 언급하신 것인데 어제 ‘방해물’이 자꾸만 걸렸다. 새벽기도회는 굉장히 힘들다. 나는 솔직히 ‘책임자’까지 뇌암(brain cancer)에 걸렸으면 좋겠는데 하나님께서 부정하다고 말씀하셨다. 강단에서 선포된 말씀이니 오늘 하루 흥미진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