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장애로 새벽 2시쯤 잠이 깬 것같다. 한잠 잠이 들었다가, 도저히 새벽기도회하고 시간이 않맞아서 잠을 자려고 텔레비젼을 끄려고 하는데 손흥민의 토트민이 경기를 시작한다. 스코어는 3:0. 내가 걱정하는 것은 손흥민 선수가 혹사를 당하는것 같다. 지금 어려움을 잘 넘겨서 후대에 이름을 남기는 훌륭한 축국선수가 되기를 기도드린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후 새벽기도회가 녹음 된 것을 들었는데 아버지께서 경기고 54회이시고 태어나서 식사를 굶어본적이 없다. 그런데 10/27일날 무슨 금식을 하나본데 나는 30년이상 먹고 있는 약이 있고, 당뇨도 있는데 식사를 먹어야지 약을 복용할거 아닌가. 27일 모임은 보이콧한다. 그리고 설교가 일반론적으로 흐르는데 신박사님은 ‘관심법’ 이 있으셔서 그런지 설교를 듣다가 ‘너, 너나해라” 그러신단다. 그런 설교를 들으려고 새벽에 5,000원을 택시비로 지불할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나님의 섭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정오쯤 새벽설교를 들으면 어떨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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