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34:18~19)

오해를 막기 위해서 제 개인 신상의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저는 94학번으로 대전침례신학대학교(총장:이정희 배국원)에 수능으로 입학하였습니다. 자퇴하고 사회생활을 하다가 백석신학원에 입학했는데 스캔달로 자퇴하였습니다. 다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입학해 학위를 따려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현재 출석중에 있는 사랑의교회는 신학생은 받아주지 않습니다. 아버지께서 앞가림을 하라고 하시는데 십일조 문제도 고민이지만 제 에너지를 사랑의교회에 쏟는 것은 별로 지혜롭지 못한것 같습니다. 성직자는 하늘의 부르심이 없이는 되는 것이 아닌데 제 주치의가 아현감리교회 원로장로로 있습니다. 건축헌금을 1억원을 하셨는데 때가 되면 당회장과 논의해 보겠다고 하십니다. 고로 지금은 학업에 열중할때이지 오늘도 주일 성수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과 저와의 관계니까 현재 출석하고 있는 사랑의교회에 내겠지만 그외의 모든 행사는 인터넷으로 참석할 생각입니다.

4월 4일부터 4월 14일까지 교회 모임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에서 중간고사 및 중간과제물 제출이 있는데 6과목중 3과목이상이 일정 점수를 넘어야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주 목요일에 있는 쥬빌리 통일 구국 기도회도 불참하는 것이 제 아내 그레이스의 의견입니다-이진 배상

우리 METEL(214-04-45661)은 방송통신위원회의 규칙을 준수합니다. 상습적으로 스팸메일을 보내는 분들이나 스토커들이 있는데 confidential@metel-computer.info 로 발신을 하시면 자동으로 범죄자들의 빅 데이타가 송신됩니다. 미 합중국의 로마법에 따라 귀하의 이메일도 저희가 취득하게 됩니다. 저희를 신뢰하실수 없는 분들은 이메일을 보내지 마십시오.참고로 말씀드리면 한국경찰은 미국 소유의 서버를 검열할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ceo@metel-computer.info)

귀하의 오랜 동안의 스토킹으로 나는 당신과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학업을 방해하였으니 그레이스와 통화하십시오. 내 직함이 CEO인데 우리 CFO와 통화를 못한다면 그것은 좀 이상한 것입니다-criminal@metel-computer.info

저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시면 제가 직접 전화를 받기로 했는데 모르는 전화번호는 수신하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는 02-522-4666(대표전화)으로 전화하시면 그레이스가 응대할 것이니 제게는 문자를 보내시든지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李珍올림

앞으로 토비새는 인터넷으로 드릴 예정이다. 그리고 주일예배는 CTS, CBS 등으로 드릴 생각이다. 시험삼아서 Living Life와 ‘새벽기도회’ 를 들었는데 메시지가 분명하지가 않다.

지금이 정오쯤 된 시간이다. 새벽에 손흥민 축구를 보고 잠이 들었는데 2시간쯤 잠이 들었다. 문제는 지금부터 6시까지 공부를 할 수 있느냐인데 몸에 통증은 없다. 지금 아내가 돈까스를 가져온다는데 그걸 먹으면 좀 힘이 날 것 같다. 일단 오늘 시험삼아서 오후 6시까지 버틴다. 그런데 문제는 교회문제이다. 저녁 6시부터 9시반까지 잠을 자면 수요기도회와 쥬빌리에 불참하게 되고 밤을 새개되면 새벽기도회를 불참하게 된다. 결국 ‘선데이 크리스챤 ‘ 이 되게 되는데 지금 내게 있어 중요한 것은 ‘학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