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휴일인지 전화를 않받는데 되도록이면 사랑의교회 부서로 대북지원헌금을 하려고 하는데 난감합니다. 곽선희 목사님께서 평양을 여러번 다녀 오셨는데 제가 소망교회 도서관을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이야 그냥 사용하셔도 된다고 하지만 체면이 있고 소망교회는 대북지원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30,000원 정도 송금을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사랑의교회는 100,000원이 십일조가 됩니다. 어떤 목사님이 ‘아니 100만원이 작습니까?’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